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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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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승지개탁(內舅承旨開柝) 즉승심야간기후만중불승희행(即承審夜間氣候萬重不勝喜幸)

“승지 외숙, 열어보십시오. 제 편지를 받고 승지께서 밤사이 평안히 보내셨다니 기쁨과 다행스러움을 이기지 못합니다”


이봉당과식지심미(二封唐果食之甚美) 후일우위멱송망망(後日又爲覓送望望)

“두 봉지의 당나라 과자를 먹어보니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또 보내주세요. 바라고 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