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또 아까 꾼 꿈중에 ㅈㄴ 신기한 꿈 있었음

ㅇㅇ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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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오늘 꾼건데 이건 어제 새벽에 꾼듯 이건 바로 안적어놔서 좀 많이 까먹었는데 꿈이 좀 판타지임..ㅋㅋ 내가 어디 이상한 공간에 모르는 사람이랑 갇혔는데 그 사람이 여기 바닥 밟으면 숨 못 쉬어서 죽는다고 하면서 지한테 공중에 뜨는 아티팩트가 있대 깨어나서 생각해보니까 그럼 지금까진 어떻게 있던거지 싶었는데 걍 꿈이라서 지 맘대로 개연성 작동한듯 여튼 그래서 그 아티팩트 끼고 막 나갈 방법 찾는데 그 사람이 이거 풀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지가 풀건데 좀 도와달라면서 무슨 계산기같은거 주면서 도와달라는데 그래서 ㅇㅋ하고 허공에 앉았음(아티팩트 써서 허공에 떠 있는 상태) 무슨 정적분 뭐 푸는데 내가 계산기 두들기다가 실수로 발도 바닥을 두들긴거임 그래서 한 2~3초? 있다가 그 사람이랑 떨어져서 어디로 이동했는데 그때 그 죽는게 약간 타이머처럼 그런게 있었음 죽을때까지 몇초남고 그런게 있었는데 한 1분정도 남았던거 같음 타이머가 실제로 뜬 건 아니고 걍 본능적으로 느꼈음 진짜 혹시 그 사람이 구해줄까봐 ㅈㄴ 숨 참고 버티고 있는데 근데 그 공간이 약간 우주처럼 막 진짜 공간끼리 조카 떨어져있는 공간이라서 솔직히 반은 이미 체념했음 근데 나 진짜 숨 넘어가기 일 보 직전에 누가 딱 내 팔 잡아서 보니까 그 사람인거임 그 사람이 잡으니까 숨통 탁 틔어서 보니까 그 사람이 0.1초만 늦었어도 진짜 죽을뻔 했다면서 그 타이머같은건 그 사람이 잡은 후로 멈췄고 그리고 깼는데

내가 진짜 필력이 없어서 ㅈ노잼처럼 썼는데 그 구해주러 왔을때 친 대사가 있는데 진짜 ㅈㄴ 로맨틱했음 머라했는지가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 ㅅㅂ 아 ㅈㄴ 누가 연성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