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1111111111111111111112020.11.08
조회3,951
몇년을 보낸 무려 6년 ~7년 년을 사귄 사람을

고작 한 두달 알게된 나에게 얘기했던 너도 참 웃겨

믿어서?신뢰해서? 터놓고싶어서 아니 니 말투와 행동

그 어디도 내가 없었고 서툰게 아녔고 넌 그냥 단지

장난감이 필요 했는거야 그걸 뒤늦게 깨닫은게 나였고


궁금하지도 않던 니 전 사람 얘기 니 지인들얘기

그때의 니 인성 알아봤어야 됐는데


바람 맞은거 상처겠거니 보듬어줬더니



니 모든 행동 돌이켜 보면 날 솜 뭉치보다

가벼위 여겼구나 생각 밖에 안들어

더 깊게 안끌고 가서 고맙당
가벼운 솜이났지 물먹은 솜보다

덕분에 도 감정소모 있었고 시간낭비 했지만

사람 보는 사람거르는 필터링 능력치올랐다 생각하께^^


더 좋은사람 만날 기회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