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삼 학생입니다 많은 조언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방탈 죄송해요... 윗집에서 뭔가를 계속 텁니다 이불이나 옷 정도면 이해할 수 있어요 ... 사람 사는 집이니까요 그런데 청소기 필터 이런걸 자꾸 텁니다... 진짜 미치겠어요 저희 집 모두, 특히 엄마가 윗집 창문 여는 소리에 민감해져 윗집 창문 열기만 하면 바로 우리 집 창문을 닫으러 뛰어가실 정도입니다 여름에 문 열어놓는건 진짜 도박입니다 윗집이 갑자기 털어버려서여 이사온지 15년 넘었는데 참 지속적으로 저러니 미치겠습니다 엄마한테 올라가서 항의하자하니 옛날에 (저희 어렸을 때) 계속 올라갔지만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고 관리사무소에도 민원 넣어 사무소 직원분께서도 찾아갔지만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고 그냥 참아야 될 것 같다고 하셨답니다 근데 저는 지.랄도 같이 해야한다고 믿거든요 ?? 근데 엄마는 같은 사람되지 말자며 극구 말리고요.. 문제는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집니다 이제는 시간도 가리지 않고 밤 10-11시가 되었음에도 문을 열고 뭔갈 텁니다 근데 털 때 뭘 터는지 난간에 부딪히며 캉캉 소리를 내며 텁니다 진짜 반사적으로 화가 납니다.. 뭔지 아실까요 ? 예전엔 밑에 대고 토한적도 있습니다...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2
윗집에서 자꾸 뭔갈 털어요
많은 조언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방탈 죄송해요...
윗집에서 뭔가를 계속 텁니다 이불이나 옷 정도면 이해할 수 있어요 ... 사람 사는 집이니까요
그런데 청소기 필터 이런걸 자꾸 텁니다... 진짜 미치겠어요
저희 집 모두, 특히 엄마가 윗집 창문 여는 소리에 민감해져 윗집 창문 열기만 하면 바로 우리 집 창문을 닫으러 뛰어가실 정도입니다
여름에 문 열어놓는건 진짜 도박입니다 윗집이 갑자기 털어버려서여
이사온지 15년 넘었는데 참 지속적으로 저러니 미치겠습니다
엄마한테 올라가서 항의하자하니 옛날에 (저희 어렸을 때) 계속 올라갔지만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고 관리사무소에도 민원 넣어 사무소 직원분께서도 찾아갔지만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고 그냥 참아야 될 것 같다고 하셨답니다
근데 저는 지.랄도 같이 해야한다고 믿거든요 ?? 근데 엄마는 같은 사람되지 말자며 극구 말리고요..
문제는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집니다 이제는 시간도 가리지 않고 밤 10-11시가 되었음에도 문을 열고 뭔갈 텁니다
근데 털 때 뭘 터는지 난간에 부딪히며 캉캉 소리를 내며 텁니다 진짜 반사적으로 화가 납니다.. 뭔지 아실까요 ?
예전엔 밑에 대고 토한적도 있습니다...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