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버거워요

닉넴적어요2020.11.08
조회2,126
오늘 처음으로 남편한테 손찌검 당했어요
육아하는거 힘들다고 했다가 너는 사는 내내 그랬다면서
엄마가 애 보는게 힘들면 애 보지말라며
코 푼 휴지 던지듯 애 멱살을 잡아 바닥에 던져버리고
놀라 우는 애 안은채로 저도 같이 던져졌어요.

눈이 짓무르게 눈물이 나오는데 별 생각이 다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