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주절주절 쓰겠음 인생 놓고 싶다 아이도 필요없고 남편도 필요없다 다 부질없다 시댁에선 갑자기 시작은아빠의 빚보증문제가 연대로 되어서 내려오고 대부업체에서 빌렸는데 원금보다 이자가 많아졌네 이런문제 있었으면 결혼하기 전에 아님 애 낳기 전에 얘기해주지 나보고 어떡하라는거지 남편은 연애때랑 180도 변해서 욱하고 욕하고 발로 차고 애한테도 손찌검 하는데..이혼할려고 준비할때마다 무릎꿇고 비는데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지도 않아 애가 마음에 걸려서 더 잘해주고 비위 다 맞춰주는데 감정 쓰레기통 된것 같애 나 출근하게 되어서 남편 셔틀 있으니까 셔틀 타고 차 양보해달라고 얘기하니 중고차 사서 운전하라고.. 그럼 보험은?? 나 5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ㅂㅅ같은ㄴ에 온갖 욕 다 듣고 살았는데 이제 욕 할것 같은 기미 보이면 남편 눈치 보면서 설설 기는 내가 싫다 둘째 가지게 되었는데 유산되어서 몸이 안좋아서 누워있는 날 일으켜서 피어싱 골라달라고 조르는데 그 때 차에 부딪히든 어디가서 죽는건데 더 살아서 뭐해 항상 감정 쓰레기통인데3
인생 놓아버리고 싶다
인생 놓고 싶다
아이도 필요없고 남편도 필요없다
다 부질없다
시댁에선 갑자기 시작은아빠의 빚보증문제가 연대로 되어서 내려오고 대부업체에서 빌렸는데 원금보다 이자가 많아졌네
이런문제 있었으면 결혼하기 전에 아님 애 낳기 전에 얘기해주지
나보고 어떡하라는거지
남편은 연애때랑 180도 변해서 욱하고 욕하고 발로 차고 애한테도 손찌검 하는데..이혼할려고 준비할때마다 무릎꿇고 비는데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지도 않아
애가 마음에 걸려서 더 잘해주고 비위 다 맞춰주는데 감정 쓰레기통 된것 같애
나 출근하게 되어서 남편 셔틀 있으니까 셔틀 타고 차 양보해달라고 얘기하니 중고차 사서 운전하라고..
그럼 보험은??
나 5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ㅂㅅ같은ㄴ에 온갖 욕 다 듣고 살았는데 이제 욕 할것 같은 기미 보이면 남편 눈치 보면서 설설 기는 내가 싫다
둘째 가지게 되었는데 유산되어서 몸이 안좋아서 누워있는 날 일으켜서 피어싱 골라달라고 조르는데 그 때 차에 부딪히든 어디가서 죽는건데
더 살아서 뭐해
항상 감정 쓰레기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