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가 걔가 아무생각 없듯이 한 10초?정도 문닫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걔가 실실 빠개고 오면서 나보고
야 판녀야 커피가 왜 창조경제인줄 알아? 다 먹으면 얼음물이 재생산돼ㅋ 이러길래 그냥 그 상황에 얼척없어서 웃었거든 그리고 짝남도 좋다고 웃었는데 짝남이 개쌉소리 하기전에 웃던 표정과 나 반응하고 난 후의 웃던 표정이 너무 달랐어ㅋㅋㅋ
그리고 짝남이 내가 운 상태에서 웃으니까 드디어 내 웃음코드를 알아봐주는 애를 찾았네!!! 이러고 대형견같은 눈빛으로 쌉소리 ㅈ나 해대는데 너무 좋앗당❤❤❤
처음에는 약간 의식하는 웃음이었는데 개그치고 나선 눈이 흘러내릴 것처럼 웃었어ㅋㅋ 그리고 걔가 왜 밥 안먹었냐구 물어보고 그때부터 수다떨었엄ㅠㅠ 너무 행복했다 짤은 짝남이랑 닮은 배우로ㅋㅋㅋ
++++) ㅅㅂ 왜 반대박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