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살고싶다 말투도

ㅇㅇ2020.11.09
조회499
뭔가 단어들이 뭉쳐있는 신랄한 제 본래의 말버릇 말고
저도 처럼 인간미가 느껴지는 따뜻하고 온정적인 감성돋는 말투를 쓸 수 있었음 좋겠어요

께서 주무실때가 되신 것 같아요
예전보단 덜 고통스럽네요
제가 에게 존댓말을 써드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