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 줄 알라는게 황당한거지 참내
1~2만원 짜리 거래도 아니고 시세보다 착하게 가격 매겨서 6만원 받은 물건인데 그걸 암말도 없이 가져가놓고 님들은 최악의 경우 12~14만원 손해볼 가능성이 있을 때 저 정도 말도 안하겠소? 내가 예민한건 맞는 말이지만 저 사람 뭘 믿고 거래합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 거래 매너를 지켜야지 거래 매너가 무슨 말투 문제요? 나참 나 답정 맞고 지울 생각은 없수다 앞으로도 저런 사람한텐 저런 마음가짐으로 대하되 최대한 말 안섞고 말 짧게 할거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감사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살겠수
진짜 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져갈 때 연락주고가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나요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다들 그렇게 해주셨는데 제가 잘못 알았군요
가져간거 맞냐고 제가 물어볼 때 상냥하게 말하지 않은건
1. 혹시라도 사기칠까봐
2. 왜 상냥한 말투를 애써 써야하지?
였습니다
저를 배려하지 않은건 그쪽인데요
제 핸폰 번호도 가지고 있었고
여튼간에 가져가기 전에 문앞에 왔다 아니다 가져간다 아니다 얘기 해 줄 수 있었잖아요
물건 가져갈 정신 있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연락 하나 못남깁니까 전 그게 아직도 이해 안되구요
그래서 솔직히 여기서 욕먹어도 하나도 기분 안나쁘네요
물론 새겨들을 말씀들도 있었어요
살면서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좋은 물건 좋은 가격에 비대면거래로 팔았는데 안좋게 끝났어요
잘잘못 판단해주십사 대화 전문 올리구요
부연설명을 하자면
육아용품 문고리거래를 하는데
물건만 없어지고 구매자가 연락을 늦게 줬습니다
약속시간은 10시까지 였는데 거래종료는 10:32였어요.
비대면거래는 구매자가 가져가놓고 입닦을 수도 있는 문제라, 물건이 없어진게 구매자가 가지고 가서 없어진건지 확인이 필요했고
가져갈 때 연락하기로 해놓고서 물건만 가져갔는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단 말이 없이 도리어 저보고 기다릴 줄 알라고 훈계하니 어이가 없었네요
왜 늦었는지는 자기 사정이고 저한테 미안해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제가 사과받을 사람인데 잠자코 있었어야 되나요?
잘못한 사람을 이해하고 말고는 상대방 재량이고 사과할 사람은 상대방이 난리치지 않아도 당연히 사과를 해야되는거 아니예요?
(추가) 당근거래 봐주실래요
이게 상냥하지 않다뿐이지 승질이란 소리 들을 정돈가
기다릴 줄 알라는게 황당한거지 참내
1~2만원 짜리 거래도 아니고 시세보다 착하게 가격 매겨서 6만원 받은 물건인데 그걸 암말도 없이 가져가놓고 님들은 최악의 경우 12~14만원 손해볼 가능성이 있을 때 저 정도 말도 안하겠소? 내가 예민한건 맞는 말이지만 저 사람 뭘 믿고 거래합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 거래 매너를 지켜야지 거래 매너가 무슨 말투 문제요? 나참 나 답정 맞고 지울 생각은 없수다 앞으로도 저런 사람한텐 저런 마음가짐으로 대하되 최대한 말 안섞고 말 짧게 할거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감사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살겠수
진짜 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져갈 때 연락주고가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나요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다들 그렇게 해주셨는데 제가 잘못 알았군요
가져간거 맞냐고 제가 물어볼 때 상냥하게 말하지 않은건
1. 혹시라도 사기칠까봐
2. 왜 상냥한 말투를 애써 써야하지?
였습니다
저를 배려하지 않은건 그쪽인데요
제 핸폰 번호도 가지고 있었고
여튼간에 가져가기 전에 문앞에 왔다 아니다 가져간다 아니다 얘기 해 줄 수 있었잖아요
물건 가져갈 정신 있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연락 하나 못남깁니까 전 그게 아직도 이해 안되구요
그래서 솔직히 여기서 욕먹어도 하나도 기분 안나쁘네요
물론 새겨들을 말씀들도 있었어요
살면서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좋은 물건 좋은 가격에 비대면거래로 팔았는데 안좋게 끝났어요
잘잘못 판단해주십사 대화 전문 올리구요
부연설명을 하자면
육아용품 문고리거래를 하는데
물건만 없어지고 구매자가 연락을 늦게 줬습니다
약속시간은 10시까지 였는데 거래종료는 10:32였어요.
비대면거래는 구매자가 가져가놓고 입닦을 수도 있는 문제라, 물건이 없어진게 구매자가 가지고 가서 없어진건지 확인이 필요했고
가져갈 때 연락하기로 해놓고서 물건만 가져갔는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단 말이 없이 도리어 저보고 기다릴 줄 알라고 훈계하니 어이가 없었네요
왜 늦었는지는 자기 사정이고 저한테 미안해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제가 사과받을 사람인데 잠자코 있었어야 되나요?
잘못한 사람을 이해하고 말고는 상대방 재량이고 사과할 사람은 상대방이 난리치지 않아도 당연히 사과를 해야되는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