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자존심 무릅쓰고 찾아간 엄마의 현남편(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따로 살았음)에게 모욕 당하는 상황에서, 생불(살아있는 부처)이라고 불릴만큼 순한 남주가 '닥치세요'라며 다 깨부순 상황 미안하다며 원두정(엄마 현남편)보다 훨씬 비싼 100억짜리 인맥을 해주겠다는 남주(이전에 만나도 괜찮겠냐며 걱정하는 남주에게 여주가 악연은 1억 빚지는 거라며 괜찮다고 했음) 그런 남주를 바라보는 여주 말하고 있는 남주에게 별안간 키스를 갈겨버림!!!!!! 당황해서 길잃은 손 좀 보세요.... 부끄러워 하는 남주.... 그러더니 나중에 또 함.. ㅋㅋ기존 남주가 여주에게 입막음 하는 키스신 많이 봤는데,그런 클리셰를 깬 키스신이 넘나 신선함ㅋ 406
클리셰를 깬 달미와 도산이 키스
여주가 자존심 무릅쓰고 찾아간 엄마의 현남편(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따로 살았음)에게
모욕 당하는 상황에서, 생불(살아있는 부처)이라고 불릴만큼 순한 남주가 '
닥치세요'라며 다 깨부순 상황
미안하다며 원두정(엄마 현남편)보다
훨씬 비싼 100억짜리 인맥을 해주겠다는 남주
(이전에 만나도 괜찮겠냐며 걱정하는 남주에게
여주가 악연은 1억 빚지는 거라며 괜찮다고 했음)
그런 남주를 바라보는 여주
말하고 있는 남주에게 별안간 키스를 갈겨버림!!!!!!
당황해서 길잃은 손 좀 보세요....
부끄러워 하는 남주....
그러더니 나중에 또 함.. ㅋㅋ
기존 남주가 여주에게 입막음 하는 키스신 많이 봤는데,
그런 클리셰를 깬 키스신이 넘나 신선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