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침입 처벌 도와주세요. 아래는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9gaEe 11월 2일 월요일 오후 6시 26분 경, 그만 만나고 싶다며 연락을 받지 않던 제 전 남자친구 (이하 피고소인으로 지칭)가 저의 자취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것 안다. 얘기 하고 싶다"며 찾아온 피고소인은 그 뒤로 3시간 30분 정도를 저희 집 문을 수백 번 두드렸고, "집에 있는 것 다 안다. 문 열라"고 하며 전자 도어락을 계속 누르고, 손잡이를 줄다리기 하듯 잡아당기며 억지로 문을 열려 하였습니다. 겁이 난 저는 인기척을 내지 않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러다 가겠지 생각했던 피고소인의 행동은 "안에 있는 것 아니까 나와"라며 더 대담해졌을 뿐이었습니다. 그 날 현장에선 보복할까봐 무서워서 신고하지 못했는데, 도저히 사람 사는 게 아닌 것 같아 추후 신고했습니다. 저에겐 어두운 지옥 속 한 줄기 동아줄 잡는 심정으로 신고했어요. 그런데 담당 형사는 제 얘기를 듣고 이런 경우엔 기소 될 확률이 적을 거라고 하네요. 동거 안 했습니다. 저희 집 도어락 번호도 알려준 적 없습니다. 사귀었다 하기에도 짧은 기간이구요. 피고소인이 술 마신 상태였는지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해자 솜방망이 처벌 할 이유 챙겨주기 보단, 저희 집 문고리를 줄다리기 하듯 힘껏 잡아당긴 것, 도어락을 계속 누르던 것. "집에 있는 것 다 아니까 나와" 라며 수백 번 문을 두드리고 겁을 준 이런 사실들에 더 초점을 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사님 검사님 그리고 판사님까지. 매일 힘든 일 많으신 것 압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믿을 곳이 선생님들 뿐 입니다. 피고소인은 저에게 "ㅋㅋㅋㅋㅋ내가 너한테 뭐 했니? 내가 문을 부셨니 뭘했니? 범죄자 취급 적당히 해 관심 없다" 라는 반성없는 태도를 보이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저는 복도 철문이 여닫히는 소리에 놀라서 컵을 깨뜨리고 당연히 해왔던 일을 어떻게 했는지 헤매는 등 여기엔 나열하기 힘든 여러 후유증에 힘이 듭니다. 저만의 일이 아닌, 이걸 읽고 계신 모든 분의 딸, 동생, 누나의 일이 될 수도 있는 일입니다.청원에 보시면 유트브에 씨씨티비 영상 있습니다. 제발, 부디, 관심 기울여주시고 강력한 처벌 받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4시간동안 도어락 누르고 문고리 당기며 주거침입 하려 한 전 사건 처벌 도와주세요
아래는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9gaEe
11월 2일 월요일 오후 6시 26분 경,
그만 만나고 싶다며 연락을 받지 않던 제 전 남자친구 (이하 피고소인으로 지칭)가 저의 자취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것 안다. 얘기 하고 싶다"며 찾아온 피고소인은 그 뒤로 3시간 30분 정도를 저희 집 문을 수백 번 두드렸고,
"집에 있는 것 다 안다. 문 열라"고 하며 전자 도어락을 계속 누르고,
손잡이를 줄다리기 하듯 잡아당기며 억지로 문을 열려 하였습니다.
겁이 난 저는 인기척을 내지 않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러다 가겠지 생각했던 피고소인의 행동은 "안에 있는 것 아니까 나와"라며 더 대담해졌을 뿐이었습니다.
그 날 현장에선 보복할까봐 무서워서 신고하지 못했는데,
도저히 사람 사는 게 아닌 것 같아 추후 신고했습니다.
저에겐 어두운 지옥 속 한 줄기 동아줄 잡는 심정으로 신고했어요.
그런데 담당 형사는 제 얘기를 듣고 이런 경우엔 기소 될 확률이 적을
거라고 하네요.
동거 안 했습니다.
저희 집 도어락 번호도 알려준 적 없습니다.
사귀었다 하기에도 짧은 기간이구요.
피고소인이 술 마신 상태였는지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해자 솜방망이 처벌 할 이유 챙겨주기 보단,
저희 집 문고리를 줄다리기 하듯 힘껏 잡아당긴 것,
도어락을 계속 누르던 것.
"집에 있는 것 다 아니까 나와" 라며 수백 번 문을 두드리고 겁을 준
이런 사실들에 더 초점을 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사님 검사님 그리고 판사님까지.
매일 힘든 일 많으신 것 압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믿을 곳이 선생님들 뿐 입니다.
피고소인은 저에게
"ㅋㅋㅋㅋㅋ내가 너한테 뭐 했니? 내가 문을 부셨니 뭘했니? 범죄자
취급 적당히 해 관심 없다" 라는 반성없는 태도를 보이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저는
복도 철문이 여닫히는 소리에 놀라서 컵을 깨뜨리고
당연히 해왔던 일을 어떻게 했는지 헤매는 등
여기엔 나열하기 힘든 여러 후유증에 힘이 듭니다.
저만의 일이 아닌, 이걸 읽고 계신 모든 분의 딸, 동생, 누나의 일이 될
수도 있는 일입니다.청원에 보시면 유트브에 씨씨티비 영상 있습니다.
제발, 부디, 관심 기울여주시고 강력한 처벌 받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