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3000원 더 나와서 깎아달라고했는데 택시기사와 싸움

2020.11.09
조회26,730
음슴체로씀
오늘 엄마가 내 생일이기도해서
점심에 회사로 오라고함


쓴이는 인문계고진학중
예고를가기위해
자퇴후 내년예고준비하는
학생임


점심에매우기분나쁜일이있었음
엄마회사에가기위해택시를탔는데

예상금액이 9400원이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12800원이나옴


당연히 난 이 기사가 돌아간걸로 오해했고
예상금액이 틀리니
깎아달라고하다가 계속안된다고해서

엄마불러서 돈주고 사과했는데
택시기사가 좋게말했으면
자기 딸 생각도나고 안받으려했는데

제가 경우없고 예의없게했다네요.
예상금액이랑 3000원차이가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