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상대로 몰카하려한 배우

ㅇㅇ2020.11.09
조회7,329

 


촬영현장에서 몰래카메라 같은 걸 많이 했다는 최민수


 



 

이준기도 두어 차례 당했다고 함




촬영현장에서 스탭들하고 쌍욕하고 싸우면서

촬영 이따위로 할꺼냐고 소리지른 최민수



 


그날따라 이준기가 촬영에 실제로 10분정도 늦었고

"이준기 이새끼 어디갔어?!!"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함



 


나 오늘 꼼짝없이 맞겠구나 걱정했다는 이준기



 


근데 최민수는 연기를 너무 잘했는데 

스탭들이 그 텐션을 못 따라가서 

결국 중도에 들켰다고 함






그런데 이 때 !!! 





내가 먼저 말하고 있지 않았냐며 말 끊는 최민수

 

 


렇게 말을 재미없게 하냐며 

그럴꺼면 왜 니가 말하냐는 식으로 뭐라고 함




 

"그럴 수도 있죠"





싸해진 이준기 표정 만큼이나 순간 싸해진 제작 발표회 현장....



 


"선배면 다예요?"



















 

마이크 드랍하며 이준기가 폭풍 열연했는데

니가 그렇게 갑자기 화를 내서 

이미 몰카인거 다 들켰다는 최민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기자들 상대로도 몰카하려고 했었음

잘 보면 서예지랑 이혜영이랑 감독도 다 시작부터 웃고 있음

 

이미 다들 한번씩 많이 당해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오해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최민수와 이준기 촬영현장 분위기 짤 가져옴 


<무법 변호사> 현장분위기 진짜 유쾌하고 재밌었어서 

메이킹이 진짜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