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다가.. 멈추는곳에 있다.. 내진심은 부끄러움과 나란히 오는듯~ 용기는 작아지고 부끄럼은 산더미가돼 내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보군요 사랑에 대한 순수함을 표현한건데 전달이 왜곡되었네요 좋아하면 부끄럼쟁이가되어 가까이 못가는 소심이가되죠 엄두가 안나서 다가가질 못한다구요34
진심은..
멈추는곳에 있다..
내진심은 부끄러움과 나란히 오는듯~
용기는 작아지고
부끄럼은 산더미가돼
내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보군요
사랑에 대한 순수함을 표현한건데
전달이 왜곡되었네요
좋아하면
부끄럼쟁이가되어
가까이 못가는
소심이가되죠
엄두가 안나서 다가가질 못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