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2020.1.30일날 뇌출혈로 뇌손상이 심해서 59살 나이로 현재 1급 장애인 판정을 받았으며,
거동.식사.소리 의사표현도 일체 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엄마딸로서 1.30일부터 하루하루를 스트레스와 우울로 탈모까지 왔으며,
엄마 간병을 위해 광주에서 다니는 일까지 그만두고 엄마가 입원 중인 순천으로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1.27일 저희 엄마는 왼쪽무릎이 안좋아 ** **병원(종합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치료를 받던 중 5일째 되던날 2월1일 새벽1시에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전 광주에있는 관계로 아빠와 친오빠가 급히 가보니 병실에서 응급실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수술도 들어가지 않았으며 겨우 기도확보로 숨만 붙은 상태로 저희 가족이 구급차를불러달라 요청하자 그때서야 구급차를불러주었습니다.
저도 새벽2시에 광주에서 급하게 연락받고 광주전남대학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지만 어머니는 새벽 3.40분이 되어서야 광주전남대병원응급실에도착하셨습니다.
저는 엄마가 위중한 상태인데 너무 늦어서 아빠에게 전화해보니
** **병원(종합병원)측에서는 별다른 조치도 없이 응급차도 불러주지 않고 담당의사 오더가떨어지길 기다리고만 있었으며,
뇌출혈 골든타임은 3시간인데 저희 엄마는 병원에입원중인데도 불구하고 골든타임을 완전 놓쳤으며 저희가족이 사설응급차를 불러서달라요청하여 광주에서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이글을 쓰고있는데도 눈물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고 2.1일 새벽아침에 코마상태로 광주전남대학병원 응급실에 있는 모습을 보니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엄마랑 같은 병실을 쓰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 날 상황을 여쭤보았습니다.
낮부터 엄마가 헛소리를 하면서 먹을걸 엄청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반복하길래 같은병실아주머니가 이상하다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뇌출혈시점인 1.30일 저녁9시에 저랑 일상 얘기를 나누는데 엄마 목소리가 평소와 다르게 너무 안좋아 보여 엄마에게 물으니 "피곤해서 잠 좀 자야겠다" 라며 끊은게 마지막 통화가 되었습니다.
통화너머에 엄마 목소리가 몸이 많이 안좋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병원 간호사들은 낮부터 상태가좋지 않은 엄마를 주의깊게 보지않았고 결국 저랑 9시쯤통화직후 엄마가 헛소리를 하다가 조용해 지길래 같은 병실 아주머니가 이상해서 간호사한테 말하고 그때 사태 심각성을 깨달은 간호사들이 응급실로 옮겼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통화로 들어도 엄마가 너무 아프고 힘이 없어보였는데 어떻게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들이 상태가 안좋아지는 엄마를 그냥 뒀는지 이해를 할 수 없으며 너무 답답하고 매일밤 울면서 잠이들며 꿈속에서 엄마가 걸어다니는 꿈을꾸곤 합니다.
전남대 병원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시간을 너무 지체하여 뇌손상이 많이 왔으며 일상생활은 전혀 못할거라고..하게되면 기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 답답한 나머지 CT. MRI 여러 기록지를 가지고 서울연세세브란스까지 찾아가 의사소견을 들어보았지만 뇌손상이 심하여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만 말씀하셨습니다.
전 6개월이후 엄마가 많이 좋아질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항상 대답도 없으신 엄마에게 말을 걸며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현재 9개월이지난 지금 의식이 돌아오질 않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앞길이 너무 막막합니다. 저는 30살이며 저희 친오빠는 33살입니다. 저는 결혼을 앞두고 날짜만 잡으면 되는 상황인데 저희 엄마는 제 결혼식 친오빠 결혼식도 보지 못하며 저는 엄마없는 결혼식장을 상상해 보면 하염없이 눈물만 흐를뿐입니다.
하지만 희망의 끊을 버리지 않고 언제가는 깨어나서 저의 이름을 불러줄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지만 저희엄마를 이렇게까지 안좋은 상황으로 만든 "**병원"에서는 사과 한마디 없이 퇴원했으니 계산하라는 말만 합니다..
저희는 일반 서민으로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국민청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의료과실을 인정하고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
"****병원"에서 이와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 가족의 억울한 사연을 읽어주시고 청원에 동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원의방치로인해 어머님이 9개월동안 일어나지못하고계세요..
저희 어머니는 2020.1.30일날 뇌출혈로 뇌손상이 심해서 59살 나이로 현재 1급 장애인 판정을 받았으며,
거동.식사.소리 의사표현도 일체 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엄마딸로서 1.30일부터 하루하루를 스트레스와 우울로 탈모까지 왔으며,
엄마 간병을 위해 광주에서 다니는 일까지 그만두고 엄마가 입원 중인 순천으로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1.27일 저희 엄마는 왼쪽무릎이 안좋아 ** **병원(종합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치료를 받던 중 5일째 되던날 2월1일 새벽1시에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전 광주에있는 관계로 아빠와 친오빠가 급히 가보니 병실에서 응급실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수술도 들어가지 않았으며 겨우 기도확보로 숨만 붙은 상태로 저희 가족이 구급차를불러달라 요청하자 그때서야 구급차를불러주었습니다.
저도 새벽2시에 광주에서 급하게 연락받고 광주전남대학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지만 어머니는 새벽 3.40분이 되어서야 광주전남대병원응급실에도착하셨습니다.
저는 엄마가 위중한 상태인데 너무 늦어서 아빠에게 전화해보니
** **병원(종합병원)측에서는 별다른 조치도 없이 응급차도 불러주지 않고 담당의사 오더가떨어지길 기다리고만 있었으며,
뇌출혈 골든타임은 3시간인데 저희 엄마는 병원에입원중인데도 불구하고 골든타임을 완전 놓쳤으며 저희가족이 사설응급차를 불러서달라요청하여 광주에서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이글을 쓰고있는데도 눈물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고 2.1일 새벽아침에 코마상태로 광주전남대학병원 응급실에 있는 모습을 보니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엄마랑 같은 병실을 쓰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 날 상황을 여쭤보았습니다.
낮부터 엄마가 헛소리를 하면서 먹을걸 엄청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반복하길래 같은병실아주머니가 이상하다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뇌출혈시점인 1.30일 저녁9시에 저랑 일상 얘기를 나누는데 엄마 목소리가 평소와 다르게 너무 안좋아 보여 엄마에게 물으니 "피곤해서 잠 좀 자야겠다" 라며 끊은게 마지막 통화가 되었습니다.
통화너머에 엄마 목소리가 몸이 많이 안좋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병원 간호사들은 낮부터 상태가좋지 않은 엄마를 주의깊게 보지않았고 결국 저랑 9시쯤통화직후 엄마가 헛소리를 하다가 조용해 지길래 같은 병실 아주머니가 이상해서 간호사한테 말하고 그때 사태 심각성을 깨달은 간호사들이 응급실로 옮겼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통화로 들어도 엄마가 너무 아프고 힘이 없어보였는데 어떻게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들이 상태가 안좋아지는 엄마를 그냥 뒀는지 이해를 할 수 없으며 너무 답답하고 매일밤 울면서 잠이들며 꿈속에서 엄마가 걸어다니는 꿈을꾸곤 합니다.
전남대 병원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시간을 너무 지체하여 뇌손상이 많이 왔으며 일상생활은 전혀 못할거라고..하게되면 기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 답답한 나머지 CT. MRI 여러 기록지를 가지고 서울연세세브란스까지 찾아가 의사소견을 들어보았지만 뇌손상이 심하여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만 말씀하셨습니다.
전 6개월이후 엄마가 많이 좋아질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항상 대답도 없으신 엄마에게 말을 걸며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현재 9개월이지난 지금 의식이 돌아오질 않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앞길이 너무 막막합니다. 저는 30살이며 저희 친오빠는 33살입니다. 저는 결혼을 앞두고 날짜만 잡으면 되는 상황인데 저희 엄마는 제 결혼식 친오빠 결혼식도 보지 못하며 저는 엄마없는 결혼식장을 상상해 보면 하염없이 눈물만 흐를뿐입니다.
하지만 희망의 끊을 버리지 않고 언제가는 깨어나서 저의 이름을 불러줄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지만 저희엄마를 이렇게까지 안좋은 상황으로 만든 "**병원"에서는 사과 한마디 없이 퇴원했으니 계산하라는 말만 합니다..
저희는 일반 서민으로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국민청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의료과실을 인정하고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
"****병원"에서 이와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 가족의 억울한 사연을 읽어주시고 청원에 동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HPd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