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형이 동생 자는동안 도끼로 목 내려쳐서 죽임
현장 완전 끔찍. 피바다
2.이유는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보고싶었기 때문
후회는 절대 안한다함
3. 살인 뒤 “기분좋다, 재밌다”
4.본인 홈페이지에 ‘군대를 갔다와서 살인을 맘껏 즐기는게 목표’라고 기재함
좋아하는 것 -파충류, 쾌락, 살육
싫어하는 것-정의, 법, 인간들
5. 현재 영업사원으로 잘 생활 중^^
진짜 저런게 찐 싸패 아님?
사형을 해도 모자를 판에 처벌을 아예 안했대
부모도 제정신인가? 둘째 아들은 아들도 아님?
지 아들 죽인 놈을 봐주긴 뭘 봐줌
저런게 지금 영업사원으로 잘살고있는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