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관심보이던 남자애가 있었어
나도 관심있어서 나름 티를 내보려고 했는데 내가 소심하기도 하고 막상 티내려니까 잘 안되는거야
그래서 어색한 사이에서 최대한 정말 소심하게 티냈어
우리 학원이 남녀가 진짜 다 나눠진 분위기기도 하고 접점도 없어서 그랬는데
내가 학원 마치고 잠깐 해야할 일이있어서 마치고 갈때조차 말걸기가 애매해 근데 착각이 아닌게 정말 굳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런단 말이야 이제 맘 접을려고 하는건지
행동이 저번처럼 그렇지가 않은데 용기내서 잘가라고 인사같은거라도 하면 가능성 있을까ㅜㅠ ??
아직 늦은거 아니겠지?
나도 관심있어서 나름 티를 내보려고 했는데 내가 소심하기도 하고 막상 티내려니까 잘 안되는거야
그래서 어색한 사이에서 최대한 정말 소심하게 티냈어
우리 학원이 남녀가 진짜 다 나눠진 분위기기도 하고 접점도 없어서 그랬는데
내가 학원 마치고 잠깐 해야할 일이있어서 마치고 갈때조차 말걸기가 애매해 근데 착각이 아닌게 정말 굳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런단 말이야 이제 맘 접을려고 하는건지
행동이 저번처럼 그렇지가 않은데 용기내서 잘가라고 인사같은거라도 하면 가능성 있을까ㅜㅠ ??
어색한데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 뭐가 있을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