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부족 한점 이해 부탁 드려오 ㅠㅠ
20대 풋풋한 나이에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게 되었음. 다들 처음 연예할때는 정말 깨가 쏟아질정도로 그사람의 단점 하나 보이지 않는 다는 건 정말 잘 알거임ㅎㅎ 우린 처음 데이트앱애서 만났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는 걸 알정도 였다. 그게 문제의 __점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으니까
처음 만남을 가졌을땐 직업도 인성도 정말 완벽했고 이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우린 장거리연애였고 내가 더 만나러 갔을 때도 아마도 내가 더 좋아 했던거 같다. 카톡이나 사생활 침해를 너무 싫어해서 그마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던게 수도 없이 많았고, 그렇게 사귄지 3개월이 되던날 나는 해외로 근무를 나가게 되었다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떨어진다고 그땐 내가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했지만 비행기를 타러 가는 그날까지 날 붙잡더구나. 아 정말 이사람은 날 사랑하구나 라는 걸 느꼇고 우린 장거리 연애를 지속 해왔고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한국에와서 데이트를 했던거 같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글쓴이는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다. 이미 가족끼리 인사도 다 드렸고 난 결혼을 하자는 그사람의 말만 믿고, 한국에서의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그 문자를 읽기 전까지
어느날 퇴근을 하고 집에왔는데 낯선 휴대폰 하나가 있었다. 왠지모를 불안감이 나를 감싸고, 난 그핸드폰을 보고 새상이 무너지는 거 같았다
그핸드폰은 남자친구의 친구 핸드폰이었고, 날왜 만나는지 모르겠다라는 문자내용과 원나잇 사진동영상도 수두룩했었다.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심장이 떨렸다.
그러고 10분뒤에 남자친구가 들어왔고 분노와 배신감에 둘러 쌓여 있었다. 그리고 난 되래 때리지도 못하고 눈물만흘렸다
그리고 사실대로 말했다 핸드폰을 다봤다. 왜 나를 만나냐 라는 말에, 오해라고 했다 근데 너무 사랑했던 탓일까, 그말에 순수 하게 넘어 갔다
하지만 그날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고 밥도 먹기 싫었다. 그때부터 집착이 시작된거 같다. 문자 답장이 느리면 문자를 테러해서라도 보게 했고 전화도 3통 넘게 했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했고, 그다음날 한 사람에게 연락이 왔다. 그사람은 남자친구의 친구였고, 나에게 할말이 있으니 전화를 부탁 한다고 했다. 그때 느꼈다
무언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ㄱ들어 그날은 일하다 다치곤 했다
그리고 그 친구와의 전화에서 각종 남자친구의 과거를 알개 되었다. 직업도 거짓말이었고, 심지어 이름도 거짓말이었다. 안믿기고 안믿고 싶었다. 하지만 증거 사진들을 받을때 만큼은 이제 현실을 받아 드려야 될거 같았다
난 그때부터 점점 미쳐가기 시작했다
일도 퇴직 권고를 받을 만큼 일에 집중 하지 못했고 하루가 다르게 날카로워 지는 거 같았다. 그리고 내가 모든 마음을 정리했을때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다
매일 집에 찾아왔고 매일 문자에 매일 회사를 찾아오는건 기본이었다. 그런대도 내마음은 이미 떠났었다
이때부터였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각종 SNS에 내가 바람핀년이고 내가 그사람을 매정하게 버린 사람이 되있었다. 한동안은 집밖애를 못나갔다. 그러고 있던 중 회사 이사님과의 미팅에서 일을 쉬고 싶다고 하니, 그런일로 무너지면 안된다고 하셨다
별말 아닐수도 있지만 그때의 나는 그사람 하나때문애 커리어를 버릴순 없었다
그래서 난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일만 미친듯이 했다 노력에 결과 랄까 승진이라는 선물이 나애게 왔고 내가 승진했다는 걸 알았는지 새로운 번호로 연락이 왔다
집에 계속 찾아왔고, 우리 부모님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했다. 그런데 난 , 도저히 원나잇 하면서 바람 핀 놈은 용서할수 없더라.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그 때의 나를 돌이켜 보면 정말 패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경험이니 생각 하고 넘어간다.
그리고 이글을 본다면 말해주고 싶다
인생에서 중요한건 돈과 명예가 아니라 인간 바람가짐이란거 그리고 내가 느꼇던 그 고통은 언잰간 너한테 다시 돌아간다는거. 잘살지 말고 고통스럽게 살아라고 하고 싶다
믿었던 2년이란 시간동안
글쓰기가 부족 한점 이해 부탁 드려오 ㅠㅠ
20대 풋풋한 나이에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게 되었음. 다들 처음 연예할때는 정말 깨가 쏟아질정도로 그사람의 단점 하나 보이지 않는 다는 건 정말 잘 알거임ㅎㅎ 우린 처음 데이트앱애서 만났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는 걸 알정도 였다. 그게 문제의 __점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으니까
처음 만남을 가졌을땐 직업도 인성도 정말 완벽했고 이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우린 장거리연애였고 내가 더 만나러 갔을 때도 아마도 내가 더 좋아 했던거 같다. 카톡이나 사생활 침해를 너무 싫어해서 그마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던게 수도 없이 많았고, 그렇게 사귄지 3개월이 되던날 나는 해외로 근무를 나가게 되었다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떨어진다고 그땐 내가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했지만 비행기를 타러 가는 그날까지 날 붙잡더구나. 아 정말 이사람은 날 사랑하구나 라는 걸 느꼇고 우린 장거리 연애를 지속 해왔고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한국에와서 데이트를 했던거 같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글쓴이는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다. 이미 가족끼리 인사도 다 드렸고 난 결혼을 하자는 그사람의 말만 믿고, 한국에서의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그 문자를 읽기 전까지
어느날 퇴근을 하고 집에왔는데 낯선 휴대폰 하나가 있었다. 왠지모를 불안감이 나를 감싸고, 난 그핸드폰을 보고 새상이 무너지는 거 같았다
그핸드폰은 남자친구의 친구 핸드폰이었고, 날왜 만나는지 모르겠다라는 문자내용과 원나잇 사진동영상도 수두룩했었다.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심장이 떨렸다.
그러고 10분뒤에 남자친구가 들어왔고 분노와 배신감에 둘러 쌓여 있었다. 그리고 난 되래 때리지도 못하고 눈물만흘렸다
그리고 사실대로 말했다 핸드폰을 다봤다. 왜 나를 만나냐 라는 말에, 오해라고 했다 근데 너무 사랑했던 탓일까, 그말에 순수 하게 넘어 갔다
하지만 그날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고 밥도 먹기 싫었다. 그때부터 집착이 시작된거 같다. 문자 답장이 느리면 문자를 테러해서라도 보게 했고 전화도 3통 넘게 했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했고, 그다음날 한 사람에게 연락이 왔다. 그사람은 남자친구의 친구였고, 나에게 할말이 있으니 전화를 부탁 한다고 했다. 그때 느꼈다
무언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ㄱ들어 그날은 일하다 다치곤 했다
그리고 그 친구와의 전화에서 각종 남자친구의 과거를 알개 되었다. 직업도 거짓말이었고, 심지어 이름도 거짓말이었다. 안믿기고 안믿고 싶었다. 하지만 증거 사진들을 받을때 만큼은 이제 현실을 받아 드려야 될거 같았다
난 그때부터 점점 미쳐가기 시작했다
일도 퇴직 권고를 받을 만큼 일에 집중 하지 못했고 하루가 다르게 날카로워 지는 거 같았다. 그리고 내가 모든 마음을 정리했을때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다
매일 집에 찾아왔고 매일 문자에 매일 회사를 찾아오는건 기본이었다. 그런대도 내마음은 이미 떠났었다
이때부터였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각종 SNS에 내가 바람핀년이고 내가 그사람을 매정하게 버린 사람이 되있었다. 한동안은 집밖애를 못나갔다. 그러고 있던 중 회사 이사님과의 미팅에서 일을 쉬고 싶다고 하니, 그런일로 무너지면 안된다고 하셨다
별말 아닐수도 있지만 그때의 나는 그사람 하나때문애 커리어를 버릴순 없었다
그래서 난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일만 미친듯이 했다 노력에 결과 랄까 승진이라는 선물이 나애게 왔고 내가 승진했다는 걸 알았는지 새로운 번호로 연락이 왔다
집에 계속 찾아왔고, 우리 부모님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했다. 그런데 난 , 도저히 원나잇 하면서 바람 핀 놈은 용서할수 없더라.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그 때의 나를 돌이켜 보면 정말 패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경험이니 생각 하고 넘어간다.
그리고 이글을 본다면 말해주고 싶다
인생에서 중요한건 돈과 명예가 아니라 인간 바람가짐이란거 그리고 내가 느꼇던 그 고통은 언잰간 너한테 다시 돌아간다는거. 잘살지 말고 고통스럽게 살아라고 하고 싶다
지금도 연애를 하는 수만은 사람이 있지만 난 이제 연애는 못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