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ㅇㅇ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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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늘같은 ㅡ님의분노를 산 죄로다가 제가 그걸 풀리실때까지 계속 일일이 노력해야하나요
감히 나한테 그따위로해 니가 ? 그런 심정이시잖아요

제가 29년간 살아보니 제 잇속을 챙기려하면 저와 주변인들의 인생이 너무 파괴되는거같아서 을 그냥참고 좋아하기로했어요
께서 이렇게 슬프게 고독하게 피폐하게 지내시는게 싫어서요

그치만 저도 사람이므로 가끔은 과도한 피로로 인히니 잠깟 열정이 식고 망연자실할때가 있지만 비난하지말아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