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많아 부러워 쓴 글이 아니고, 오랜 우정을 쌓은 친구를 많이 둔 걸 보고 쓰는 글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 여자입니다.
일단 제 성격은 외향적인 성격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요즘 학생들은 거의 다 휴대폰을 개통해서 잘 쓰지만, 저는 대학에 입학하고나서야 휴대폰을 개통해서, 중고등학교 시절 어울렸던 친구들과는 연락이 안 돼서 자연스레 멀어졌고요...
대학생 땐, 소위 말하는 '아싸'가 되지 않기 위해, 학생회 활동 및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언니, 오빠, 동생들이랑 연락처 서로 교환하고 가끔 연락했었습니다. 휴대폰 바꿀 때 연락처 동기화 못 한 것도 있었고, 대학 졸업 후, 사회생활하면서 하루하루 일에 치이느라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연락도 자연스럽게 끊기고... 결국 제 옆에 있는 친구는 동아리에서 만난 2명뿐이네요... 저 포함해서 모두 다 다른 지역에서 사는데, 연락이라도 주고받는 건 기적이겠죠?
그리고 아주 가끔 연락하는 과 친한 언니 한 명과, 전 직장에서 만난 친한 언니 한 명 정도..?
대학생 때 인맥 넓히려고 서로 번호 주고받으며 유지하려 노력했었는데, 많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인간관계가 참 허무하네요...
제가 먼저 안부차 연락했었는데, 답장하기 귀찮은 투로 답을 보냈던 친구도 있어서 거기에 큰 상처를 받아서 그런지,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가끔 SNS에 오랜 친구들과 사진 찍어서 올리는 지인들을 보면, 가끔 부럽단 생각이 드네요ㅠㅠ
친구 몇 명 있으시나요? 저는 친구가 2명뿐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 여자입니다.
일단 제 성격은 외향적인 성격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요즘 학생들은 거의 다 휴대폰을 개통해서 잘 쓰지만, 저는 대학에 입학하고나서야 휴대폰을 개통해서, 중고등학교 시절 어울렸던 친구들과는 연락이 안 돼서 자연스레 멀어졌고요...
대학생 땐, 소위 말하는 '아싸'가 되지 않기 위해, 학생회 활동 및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언니, 오빠, 동생들이랑 연락처 서로 교환하고 가끔 연락했었습니다. 휴대폰 바꿀 때 연락처 동기화 못 한 것도 있었고, 대학 졸업 후, 사회생활하면서 하루하루 일에 치이느라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연락도 자연스럽게 끊기고... 결국 제 옆에 있는 친구는 동아리에서 만난 2명뿐이네요... 저 포함해서 모두 다 다른 지역에서 사는데, 연락이라도 주고받는 건 기적이겠죠?
그리고 아주 가끔 연락하는 과 친한 언니 한 명과, 전 직장에서 만난 친한 언니 한 명 정도..?
대학생 때 인맥 넓히려고 서로 번호 주고받으며 유지하려 노력했었는데, 많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인간관계가 참 허무하네요...
제가 먼저 안부차 연락했었는데, 답장하기 귀찮은 투로 답을 보냈던 친구도 있어서 거기에 큰 상처를 받아서 그런지,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가끔 SNS에 오랜 친구들과 사진 찍어서 올리는 지인들을 보면, 가끔 부럽단 생각이 드네요ㅠㅠ
꼭 친구가 많이 있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