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훌륭한 지혜는 친절함과 겸허함이다...

키다리아저씨2020.11.10
조회165



























































 
남달리 믿음이 좋은 어떤 사람이 랍비에게 불만스럽게 말했다. 
[나는 지금껏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온 정성을 다 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발전이 없습니다. 
나는 역시 무식하고 재주없는 시시한 놈일 뿐입니다.]

이 말을 들은 랍비는 기쁜 표정으로 말하는 것이었다. 
[당신은 큰 축복을 받을 것이오. 

자기 스스로 자신이 어떻다는 지혜를 배웠소. 
당신의 겸허한 태도가 바로 그것이오.]

여기서 말하는 겸허란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아닌 상대방을 인정하는 일이다.

자기만을 내세우지 않고 상대의 의견과 뜻을 인정하려고 
노력한 태도이다. 

친절함과 겸허는 한 형제와 같다. 
결코 겸허해지지 않고 친절할 수 없으며,
친절하지 않고는 겸허해 질 수가 없다.



가장 훌륭한 지혜는 친절함과 겸허함이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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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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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