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써두고 자기전에 들어와보니 전부 남성우월주의라는 말들만 하시는군요 ... 남성우월주의 ... 제가 말하고자했던건 그게 아닙니다 ... 제가 남성우월주의의 생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구요 ... 여자는 여자이기에 남자밑이다 ... 이 단순한 한문장의 뜻이아닌 여자는 여자이기에 남자밑이라는 이맥락에서 유추할수있는 수많은 생각들중에 제가 느끼는 생각을 말했던겁니다 ... 제가 지금말하고 있는 말을 이해못하신다면 뭐라 드릴말씀이없군요 .... 아니면 제말에 모순이있는건가요 ... 제가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 그런거라면 남성우월주의는 절대아니니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가 아직어리고 어휘력도 부족해서 제생각을 여기 옮기지는 못하겟네요 ... 그리고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http://www.cyworld.com/marset7 들어와보세요 한참어린 젊은날에 잠시타오르는 열정의 의미없는 사랑이지만 지금저에게는 무엇보다 큰 사랑입니다 ... 소설이라는 말은 하지말아주셧으면합니다 ... -----------------------------------------------------------------------------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잇는 가치관중 하나 . 남녀사이에서 여자는 그냥 여자이기에 남자 밑입니다 .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 그냥 제생각일 뿐입니다 . 무슨 말인지 이해못하시겟죠 ? 언젠가는 알게 될사람도 있을겁니다 제가 돈이많은것도 능력이좋은것도 ..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긴 것도 아닙니다 . 그냥 여자는 여자고 전 남자이기에 여자는 제밑입니다 ... 참단순하고 우습기만한 저만의 논리죠 ..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남녀사이에 사랑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을때 ... 그땐 남녀가 동등해지거나 여자가 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 살아가면서 단한사람 제위에 잇는 .. 아니 있었던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안사겨봤다는게 아닙니다 . 진짜 사랑이 아니었을뿐 아. 이런말하니 제가 아저씨 같군요 ... 저 얼마 안살았습니다 . 제가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4배정도는 남았을겁니다 . 당장 내일이 될수도 있겠지만요 ....... 뭐 내일 자살할거란 소리는 아닙니다 . 하하 자살해버리고 싶습니다 ... 미치도록 .. 장난입니다 ㅎㅎ 내일 지나가다가 벼락을 맞을수도잇을것이고 우연한 교통사고가 날수도 잇는거 아니겟습니까 ... ? 사람은 모르는거죠 언제죽을지 ............. 아 .. 이야기의 방향이 약간 흐려졌군요 .. 어쨋든 뭐 그런 여자가 있었습니다 . 우리는 1년전쯤에 처음 만났습니다 .. 그녀와 제가 아직까지 사귀고잇었다면 12일뒤에 1주년이 되겟군요 ..................... 뭐 어쨋든 아는 동생을 통해 첫만남을 가지고 그후 만나다보니 어떻게 연예를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 늘그랫듯이 그러다가 헤어지고 간간히 연락만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 그러다 이번년 여름때 쯤이군요 .... 그녀를 다시 만났습니다 ... 그녀는 예전의 순수함을 잃은 모습이엇습니다 . 하지만 그모습이 왠지모르게 끌렷던건 왜일까요 그후로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엇습니다 . 하지만 순수함을 잃은 그녀는 저를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 남녀사이 ... 밀고당기기라고 하면될까요 ? 좀 유치하군요 ... 여하튼 그거 중요합니다 . 저도 알고있습니다 . 연예에는 필요합니다 . 하지만 사랑에는 필요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사이에 밀고 당기기란 필요 없을 줄 알았습니다 ............. 저는 아낌없이 밀기만했고 그녀는 당기기만 했습니다 . 저는 사랑이었습니다 ... 그녀는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 그러다 얼마전 그녀를 보내주엇습니다 . 난생 처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미안한 감정이엇을까요 ...........? 제가 주기만했던 사랑에 얽메여서 저를 버리지못한 그녀였기에 그냥 제가 끝냈습니다 ... 그렇게 끝내버리고나면 덜 힘들어질 것 같았습니다 ... 하지만 끝내고나니 더더욱 미쳐가는것 같네요 ... 사랑을 끝낸게 처음이라 이런건 줄 몰랏습니다 ... 얼마전의 힘들엇던 때라면 그녀의 얼굴이라도 볼수잇을텐데 ... 안끝낼걸 그랫나봅니다 ... 그녀의 폰이 이틀동안 꺼진상태입니다 ....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요 ...? 걱정되 죽겠습니다 ... 그녀를 다시 볼수없을 것 같습니다 ...... 그녀는 조만간 다른 곳으로 떠날거니까요 ........ 아니 벌써 떠났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 요즘 그녀 생각을 참 많이합니다 . 제일 걱정되는건 그녀가 이곳을 떠난뒤 순수함을 잃어버릴까봐 ... 아니 다시 찾고싶어도 못찾을 길을 가버리는건 아닐까 ........... 그게 걱정입니다 . 어젯밤에는 그녀 꿈을 꾸엇습니다 . 잠에서 깨어보니 얼굴에 눈물자욱이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정말이지 그녀 꿈을 꾸지 않았으면 좋겟습니다 .... 잠에서 깻을때 그녀 모습이 꿈이란 걸 알았을때의 내기분은정말 ... 이런적 ....... 정말 처음입니다 ............. 듣고있니 ............? 그날 내가 너무 안좋게 끝내버려서 .... 너에게 미안하다 말하고 마지막으로 니 웃는 모습 한번만 볼수있다면 ........ 가뿐한 마음으로 훌훌털고 새출발 할수있을거같아서 ... 그래서 마지막 자존심도버리고 10분만 만나달라고 한건데 ... 진짜 그것뿐인데 ............ 끝끝내 10분도 허락해주지않는구나 ..... 10분만 ...... 진짜 딱 10분이면되는데 ........
제 나이 스물입니다. 미친듯이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
이글을써두고 자기전에 들어와보니 전부 남성우월주의라는 말들만 하시는군요 ...
남성우월주의 ... 제가 말하고자했던건 그게 아닙니다 ...
제가 남성우월주의의 생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구요 ...
여자는 여자이기에 남자밑이다 ... 이 단순한 한문장의 뜻이아닌
여자는 여자이기에 남자밑이라는 이맥락에서 유추할수있는 수많은 생각들중에
제가 느끼는 생각을 말했던겁니다 ... 제가 지금말하고 있는 말을 이해못하신다면
뭐라 드릴말씀이없군요 ....
아니면 제말에 모순이있는건가요 ...
제가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 그런거라면 남성우월주의는 절대아니니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가 아직어리고 어휘력도 부족해서 제생각을 여기 옮기지는 못하겟네요 ...
그리고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http://www.cyworld.com/marset7
들어와보세요
한참어린 젊은날에 잠시타오르는 열정의 의미없는 사랑이지만 지금저에게는
무엇보다 큰 사랑입니다 ... 소설이라는 말은 하지말아주셧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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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자리잡고잇는 가치관중 하나 .
남녀사이에서 여자는 그냥 여자이기에 남자 밑입니다 .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 그냥 제생각일 뿐입니다 .
무슨 말인지 이해못하시겟죠 ? 언젠가는 알게 될사람도 있을겁니다
제가 돈이많은것도 능력이좋은것도 ..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긴 것도 아닙니다 .
그냥 여자는 여자고 전 남자이기에 여자는 제밑입니다 ...
참단순하고 우습기만한 저만의 논리죠 ..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남녀사이에 사랑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을때 ...
그땐 남녀가 동등해지거나 여자가 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
살아가면서 단한사람 제위에 잇는 .. 아니 있었던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안사겨봤다는게 아닙니다 . 진짜 사랑이 아니었을뿐
아. 이런말하니 제가 아저씨 같군요 ...
저 얼마 안살았습니다 .
제가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4배정도는 남았을겁니다 .
당장 내일이 될수도 있겠지만요 .......
뭐 내일 자살할거란 소리는 아닙니다 . 하하
자살해버리고 싶습니다 ... 미치도록 ..
장난입니다 ㅎㅎ 내일 지나가다가 벼락을 맞을수도잇을것이고
우연한 교통사고가 날수도 잇는거 아니겟습니까 ... ?
사람은 모르는거죠 언제죽을지 .............
아 .. 이야기의 방향이 약간 흐려졌군요 ..
어쨋든 뭐 그런 여자가 있었습니다 .
우리는 1년전쯤에 처음 만났습니다 ..
그녀와 제가 아직까지 사귀고잇었다면 12일뒤에
1주년이 되겟군요 .....................
뭐 어쨋든 아는 동생을 통해 첫만남을 가지고
그후 만나다보니 어떻게 연예를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
늘그랫듯이 그러다가 헤어지고
간간히 연락만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
그러다 이번년 여름때 쯤이군요 ....
그녀를 다시 만났습니다 ...
그녀는 예전의 순수함을 잃은 모습이엇습니다 .
하지만 그모습이 왠지모르게 끌렷던건 왜일까요
그후로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엇습니다 .
하지만 순수함을 잃은 그녀는 저를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
남녀사이 ... 밀고당기기라고 하면될까요 ?
좀 유치하군요 ... 여하튼 그거 중요합니다 . 저도 알고있습니다 .
연예에는 필요합니다 . 하지만 사랑에는 필요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사이에 밀고 당기기란 필요 없을 줄 알았습니다 .............
저는 아낌없이 밀기만했고 그녀는 당기기만 했습니다 .
저는 사랑이었습니다 ... 그녀는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
그러다 얼마전 그녀를 보내주엇습니다 .
난생 처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미안한 감정이엇을까요 ...........?
제가 주기만했던 사랑에 얽메여서 저를 버리지못한
그녀였기에 그냥 제가 끝냈습니다 ...
그렇게 끝내버리고나면 덜 힘들어질 것 같았습니다 ...
하지만 끝내고나니 더더욱 미쳐가는것 같네요 ...
사랑을 끝낸게 처음이라 이런건 줄 몰랏습니다 ...
얼마전의 힘들엇던 때라면 그녀의 얼굴이라도 볼수잇을텐데 ...
안끝낼걸 그랫나봅니다 ...
그녀의 폰이 이틀동안 꺼진상태입니다 ....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요 ...?
걱정되 죽겠습니다 ...
그녀를 다시 볼수없을 것 같습니다 ......
그녀는 조만간 다른 곳으로 떠날거니까요 ........
아니 벌써 떠났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
요즘 그녀 생각을 참 많이합니다 .
제일 걱정되는건 그녀가 이곳을 떠난뒤
순수함을 잃어버릴까봐 ... 아니 다시 찾고싶어도 못찾을 길을
가버리는건 아닐까 ........... 그게 걱정입니다 .
어젯밤에는 그녀 꿈을 꾸엇습니다 .
잠에서 깨어보니 얼굴에 눈물자욱이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정말이지 그녀 꿈을 꾸지 않았으면 좋겟습니다 ....
잠에서 깻을때 그녀 모습이 꿈이란 걸 알았을때의 내기분은정말 ...
이런적 ....... 정말 처음입니다 .............
듣고있니 ............?
그날 내가 너무 안좋게 끝내버려서 ....
너에게 미안하다 말하고
마지막으로 니 웃는 모습 한번만 볼수있다면 ........
가뿐한 마음으로 훌훌털고 새출발 할수있을거같아서 ...
그래서 마지막 자존심도버리고 10분만 만나달라고 한건데 ...
진짜 그것뿐인데 ............
끝끝내 10분도 허락해주지않는구나 .....
10분만 ...... 진짜 딱 10분이면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