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시종주인

ㅇㅇ2020.11.10
조회39
계면쩍으니 아무드릴말씀없어요
평등평등무새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시종으로부하로노예로 살기로해서 항상ㅂㄷㅂㄷ하는거죠

바라는거 별로없는거처럼 말씀하시지만 제가 을중심으로 늘 모시며 행동해드리길바라시지요

좋은거 항상 먼저 더많이 챙겨드리기 희생해드리기 새우 더얹어주기?? 등등등등 모든것이요

난 왕/사장/주인이고 넌 시종/직원/노예이니 평등을 감히 바라지 말라고 그게 원래 맞는거라고
단호하게 요구,주장하셔서 저는 순응했는데 아직도 가끔 슬퍼요

듣도보도못한걸 해달라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