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를 되게 잘 아는 친구를 만났어 어쩌다 연락하게 돼서 만나게 됐는데 애기는 잘 통하고 재미도 있었어 오늘 만남이 그 친구도 나도 서로 감정 있어서 만나는 만남이 아니었지만 어쨌든 너와 헤어지고 몇 달 만에 남자인 사람을 만났는데 왜 계속 너가 생각이 났는지 몰라... 너를 잘 아는 사람이라 그런 건가.. 솔직히 그 친구랑 나랑 공통점이 너다 보니 너 애기가 주된 대화였는데.. 너는 정말 새 여자친구 만나서 잘 지내는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아프다 .. 정말 마음이 너무 이상했어 너랑 헤어진 지 이제 반년이 지났는데 나 앞으로 너 아닌 누군갈 만나서 행복할 수 있을까...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