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저 톡된거에요?ㅠㅠ 원더걸스에게 싸인씨디 받은 이후로 최고에.. 가문의 영광입니다..ㅠㅠ 톡되게 해주신 운영자님에게.. 감솨~^^ 지금 근무 중인데.. 방금 막 공문 돌렸습니다.. 저 톡 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이쁜 사랑하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올해 30살! 남자입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전국각지에 있는 톡커 여러분에게 자랑 좀 할려구요.. 여느때처럼 외로움에 찌들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 연말이 다가오니 좋은 기회가 생기더라구요.. 총 3번에 좋은기회가 생겼었는데.. 그 첫번째는.. 톡에서의 인연.. 댓글을 달았었는데.. 많은 분들이 친추를 하시더라구요.. 두번째는 친구 결혼식.. 제가 친구 결혼식 사회를 봤었거든요.. 셋번째는 박명수의 "2시의데이트".. 여기에서 정말 많은 여자분들을 알게 되었고.. 지금 만나고 있는 여성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친구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졸랐었는데.. 친구가 박명수의 "2시의데이트"에 애인수배코네에 신청을 해보라길래.. 그냥 별 기대없이 게시판에 신청글을 썼었거든요.. 약 보름이 흘렀고 우연히 이메일을 확인하다가 담당작가분으로부터 제가 당첨되었다고.. 메일이 왔더라구요.. 메일 받자 마자 바로 친구들에게 자랑질...ㅋㅋ 근데.. 메일을 받고 10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아 안되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 울리는 핸드폰.. "안녕하세요.. 2시의데이트"입니다.." 막 기분 업되고..ㅋㅋ 드디어 방송 날.. 전국 각지에 있는 친구들.. 지인들.. 기타등등.. 모든분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방송 시간만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방솔 전날 야간근무를 섰었는데 방송시간까지 잠을 못잤었습니다..ㅋㅋ 저희 집이 핸드폰이 잘 터지지 않아.. 집 근처 공원으로 차를 몰고 가서 방송 준비를 했었죠.. 드디어 방송 시간.. 두근두근.. 막 긴장해서 목소리 3번이나 삑살나고..ㅋㅋ 여차여차해서 방송을 마무리 했고.. 나름 잘했던것 같더라구요..ㅋ 중간중간에 잘 들리지 않아었지만.. 그래도 무조건 예예~ 그랬죠..ㅋㅋ 라디오 방송이 끝나고.. 진짜 농담이 아니라.. 메일이 오기 시작하는데.. 첫날에만 메일이.. 100통 넘게 오더라구요.. 전 하나하나 다 읽어 봤거든요.. 근무 서다가 짬짬이 읽는 메일 괜찮던데요?ㅋㅋ 일일이 답멜 다 보내 드리고..ㅋㅋ 제 평생 이렇게 많은 메일을 받아나 보겠습니까?ㅋㅋ 맘껏 즐겼습니다..ㅋㅋ 그렇게 하다가 지금 만나고 있는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전 30살.. 그 여성분은.. 24살..ㅋㅋ 첫번째 만난날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두번째 만난 날 제가 그 여성분에게 좋은 감정으로 만나자고 고백을 했습니다.. 지금은 전 그 여성분에게 애칭을 "둥이"라고 부르고 있고 그 여성분은 저에게 "자기야"라고 부르고 있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3년만에 시작한 사랑이라 조심스럽지만.. 지금은 너무 행복한건 사실입니다..ㅋㅋ 앞으로 저희 이쁘게 사귀겠습니다~^^ 전국에 계시는 솔로부대 여러분.. 저 오늘 솔로부대 전역합니다~~~~~~ㅋㅋ P.S 톡이 된다면 우리 둥이 사진이랑 제 사진 올리겠습니다~ㅋㅋ 아참 제 방송 날짜는 11월 12일이고 제 이름은 이근욱입니다..ㅋ ===================================================================== 죽어가고 있는 제 싸이 홍보도 좀..ㅋ 거의 전체공개이니 와서 구경들 하세요~^^ http://www.cyworld.com/terry1530
박명수의 "2시의데이트" 출현했어요~^^
헉~
저 톡된거에요?ㅠㅠ
원더걸스에게 싸인씨디 받은 이후로 최고에.. 가문의 영광입니다..ㅠㅠ
톡되게 해주신 운영자님에게..
감솨~^^
지금 근무 중인데.. 방금 막 공문 돌렸습니다..
저 톡 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이쁜 사랑하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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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올해 30살! 남자입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전국각지에 있는 톡커 여러분에게 자랑 좀 할려구요..
여느때처럼 외로움에 찌들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
연말이 다가오니 좋은 기회가 생기더라구요..
총 3번에 좋은기회가 생겼었는데..
그 첫번째는..
톡에서의 인연.. 댓글을 달았었는데.. 많은 분들이 친추를 하시더라구요..
두번째는 친구 결혼식..
제가 친구 결혼식 사회를 봤었거든요..
셋번째는 박명수의 "2시의데이트"..
여기에서 정말 많은 여자분들을 알게 되었고..
지금 만나고 있는 여성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친구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졸랐었는데..
친구가 박명수의 "2시의데이트"에 애인수배코네에 신청을 해보라길래..
그냥 별 기대없이 게시판에 신청글을 썼었거든요..
약 보름이 흘렀고 우연히 이메일을 확인하다가 담당작가분으로부터 제가 당첨되었다고..
메일이 왔더라구요..
메일 받자 마자 바로 친구들에게 자랑질...ㅋㅋ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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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는 핸드폰..
"안녕하세요.. 2시의데이트"입니다.."
막 기분 업되고..ㅋㅋ
드디어 방송 날..
전국 각지에 있는 친구들.. 지인들.. 기타등등.. 모든분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방송 시간만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방솔 전날 야간근무를 섰었는데 방송시간까지 잠을 못잤었습니다..ㅋㅋ
저희 집이 핸드폰이 잘 터지지 않아..
집 근처 공원으로 차를 몰고 가서 방송 준비를 했었죠..
드디어 방송 시간.. 두근두근..
막 긴장해서 목소리 3번이나 삑살나고..ㅋㅋ
여차여차해서 방송을 마무리 했고.. 나름 잘했던것 같더라구요..ㅋ
중간중간에 잘 들리지 않아었지만.. 그래도 무조건 예예~ 그랬죠..ㅋㅋ
라디오 방송이 끝나고..
진짜 농담이 아니라.. 메일이 오기 시작하는데.. 첫날에만 메일이.. 100통 넘게 오더라구요..
전 하나하나 다 읽어 봤거든요..
근무 서다가 짬짬이 읽는 메일 괜찮던데요?ㅋㅋ
일일이 답멜 다 보내 드리고..ㅋㅋ
제 평생 이렇게 많은 메일을 받아나 보겠습니까?ㅋㅋ
맘껏 즐겼습니다..ㅋㅋ
그렇게 하다가 지금 만나고 있는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전 30살.. 그 여성분은.. 24살..ㅋㅋ
첫번째 만난날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두번째 만난 날 제가 그 여성분에게 좋은 감정으로 만나자고 고백을 했습니다..
지금은 전 그 여성분에게 애칭을 "둥이"라고 부르고 있고 그 여성분은 저에게 "자기야"라고
부르고 있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3년만에 시작한 사랑이라 조심스럽지만..
지금은 너무 행복한건 사실입니다..ㅋㅋ
앞으로 저희 이쁘게 사귀겠습니다~^^
전국에 계시는 솔로부대 여러분..
저 오늘 솔로부대 전역합니다~~~~~~ㅋㅋ
P.S 톡이 된다면 우리 둥이 사진이랑 제 사진 올리겠습니다~ㅋㅋ
아참 제 방송 날짜는 11월 12일이고 제 이름은 이근욱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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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고 있는 제 싸이 홍보도 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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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terry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