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다투고 헤어지고 공허한 맘에 사람 만나다가 별 애정없이 결혼했었어요. 10년전 일이네요. 그깟 사랑이 대수냐는 심정으 로 친정엄마랑 사이도 무지 나쁘고 상황이 꼬여서 집에 넘 있기 싫어서 도피처 비슷하게 결혼한것두 있네요 ㅜㅜ 결혼후 늘상 맘 한곳이 공허한게 채워지지 않는 맘의 빈자리가 있더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할껄 후회도 많이 되더군요. 남편이 아무리 잘해주고 자상해도 내가 진정 사랑하는 맘이 별루 없으니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애할때의 행복감은 없더군요. 그냥저냥 아이 둘 낳고 여태 살아왔는데 10년정도 지나니 요새는 맘이 더 공허하고 외롭네요 올해초에 남편이 2년간 집에는 야근 이라고 속이고는 이중생활? 한걸 알게 되었거든요. 말로는 여자문제는 아니라는데 저로선 여자가 있었을것 같단 생각도 들구요. 별 애정없이 사람 착하고 나한테 넘 잘한다는거 하나와 장래성을 보고 결혼했는데 배신감 이루 말할수 없더라구요.이혼까지 생각 도 했었구요. 근데 자식이 둘 있으니 이혼도 쉽잖더라구요. 애정없는 결혼으로 참 불행하단 맘이 많이 드네요. 님들은 별애정없이 결혼하신분 계신가요? 10년정도 지나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평생 그냥 자식보고 가정 지키고 공허한 맘으로 살아야 하는걸까요?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네요.그럼 절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안했을건데 결혼후 제 인생이 불행해진 기분이에요. 사랑을 저버린 벌을 받고 있는것두 같구요.저랑 비슷한분들 조언줌 부탁드립니다.요새 정신적으로 넘 힘들어서 차라리 마음을 나 눌수 있는 애인 정신적으로 공감할수 있는 사람 있으면 좋을것두 같단 생각도 들구요.(섹스는 생각 없구요 )남편과는 대화도 별루 안되는 편이구 코드도 별루 안맞거든요.사는 재미가 없네요.자식땜에 그냥 살아가고 있는데 낼모래면 40살이 되고 인생 허무하단 생각 넘드네요.진작에 결혼하고 아니다 싶을때 헤어져버릴걸 하는 후회도 되구요.마음의 공허함 진정 사랑을 주고 받고 싶은 맘 어케 해야 할까요.... 애정없는결혼하신분들조언부탁드려여
애정없는결혼
첫사랑과 다투고 헤어지고 공허한 맘에 사람 만나다가 별 애정없이 결혼했었어요. 10년전 일이네요. 그깟 사랑이 대수냐는 심정으
로 친정엄마랑 사이도 무지 나쁘고 상황이 꼬여서 집에 넘 있기 싫어서 도피처 비슷하게 결혼한것두 있네요 ㅜㅜ
결혼후 늘상 맘 한곳이 공허한게 채워지지 않는 맘의 빈자리가 있더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할껄 후회도 많이 되더군요.
남편이 아무리 잘해주고 자상해도 내가 진정 사랑하는 맘이 별루 없으니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애할때의 행복감은 없더군요.
그냥저냥 아이 둘 낳고 여태 살아왔는데 10년정도 지나니 요새는 맘이 더 공허하고 외롭네요 올해초에 남편이 2년간 집에는 야근
이라고 속이고는 이중생활? 한걸 알게 되었거든요. 말로는 여자문제는 아니라는데 저로선 여자가 있었을것 같단 생각도 들구요.
별 애정없이 사람 착하고 나한테 넘 잘한다는거 하나와 장래성을 보고 결혼했는데 배신감 이루 말할수 없더라구요.이혼까지 생각
도 했었구요. 근데 자식이 둘 있으니 이혼도 쉽잖더라구요.
애정없는 결혼으로 참 불행하단 맘이 많이 드네요. 님들은 별애정없이 결혼하신분 계신가요? 10년정도 지나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평생 그냥 자식보고 가정 지키고 공허한 맘으로 살아야 하는걸까요?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네요.그럼 절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안했을건데 결혼후 제 인생이 불행해진 기분이에요.
사랑을 저버린 벌을 받고 있는것두 같구요.저랑 비슷한분들 조언줌 부탁드립니다.요새 정신적으로 넘 힘들어서 차라리 마음을 나
눌수 있는 애인 정신적으로 공감할수 있는 사람 있으면 좋을것두 같단 생각도 들구요.(섹스는 생각 없구요 )남편과는 대화도 별루 안되는 편이구 코드도
별루 안맞거든요.사는 재미가 없네요.자식땜에 그냥 살아가고 있는데 낼모래면 40살이 되고 인생 허무하단 생각 넘드네요.진작에
결혼하고 아니다 싶을때 헤어져버릴걸 하는 후회도 되구요.마음의 공허함 진정 사랑을 주고 받고 싶은 맘 어케 해야 할까요....
애정없는결혼하신분들조언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