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동생에게 무조건 오케이만 하시는 경향이 있고 잡혀서 사시는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엄마한테 개가 하겠다했음 그렇게 해야지 했는데 오늘 또 보는게 맘이 안되서 못그랬다 하시기에 엄마 일관성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아니라고 말했으면 아니라고 계속 해야 된다라고 내딸도 5살인데 나도 일관성을 지키려고 훈육하는데 서른다되가는데 왜 그렇게 하냐는식으로 조금 직설적으로 말을 했던것 같아요 아마도 편하니 그랬던거였겠죠 그랬더니 엄마가 언짢아 하시며 너에게는 말을 가려해야겠다며 속상한듯 말하시며 전화를 끊으시더라구요 말하고 나니 제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한것 같아 다시 전화를 드려 엄마 기분 나쁜 거 아니지 미안해라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마음에 계속 걸리네요 제가 말실수를 한건가요 그런건 적당히 알고도 묵인 해야 되는 거였나요 엄마가 갱년기가 되시고 동생이 취업준비로인해 집에잇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그 스트레스를 동생에게 말못하고 저에게 말하니 제가 답답해서 해결방안을 나름 제시해준건데 저로썬 후회가 되네요12
친정엄마에게 말실수를 한걸까요?
친정엄마가 동생에게
무조건 오케이만 하시는 경향이 있고
잡혀서 사시는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엄마한테 개가 하겠다했음 그렇게 해야지 했는데
오늘 또 보는게 맘이 안되서 못그랬다 하시기에
엄마 일관성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아니라고 말했으면
아니라고 계속 해야 된다라고
내딸도 5살인데 나도 일관성을 지키려고 훈육하는데
서른다되가는데 왜 그렇게 하냐는식으로
조금 직설적으로 말을 했던것 같아요
아마도 편하니 그랬던거였겠죠
그랬더니 엄마가
언짢아 하시며 너에게는 말을 가려해야겠다며
속상한듯 말하시며 전화를 끊으시더라구요
말하고 나니
제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한것 같아
다시 전화를 드려
엄마 기분 나쁜 거 아니지 미안해라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마음에 계속 걸리네요
제가 말실수를 한건가요
그런건 적당히 알고도 묵인 해야 되는 거였나요
엄마가 갱년기가 되시고 동생이 취업준비로인해 집에잇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그 스트레스를 동생에게 말못하고 저에게 말하니 제가 답답해서 해결방안을 나름 제시해준건데 저로썬 후회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