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는 날 당일에 오셔서 우리 무탈하라고
법랑?? 같은걸 읽으시면서 기도를 올리시겠다고 하세요.
그 마음 뜻은 알지만,
이사하는 날 짐정리 안되서 난리나있고 어수선한 그 와중에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서요.
그리고 어머님 혼자 기도 올리신다고해도
저는 신경안쓰고 짐정리하고 청소하고 있을수가 없겠죠...
오시면 당연히 식사도 하시고 가실 거 아닌가요.
당연히 외식을 할테지만 그것도 전 그냥 남편이랑 단둘이
편하게 후딱 먹고 다시 짐정리하러 가야하는데,
어머님 혼자 오시든 아버님과 함께 오시든
어른과 식사하는데 편하게 밥도 먹을 수가 없겠죠ㅜㅜ..
시루떡까지 맞춰서 이웃주민들에게 돌리시려하시는데
그런것도 하면 제가 알아서하는건데,
게다가 요즘 같은 세상에 저는 그런거 할 생각이없거든요.
하고 싶으면 제가 이사 후 정리 좀 어느정도 되고나서
제가 내키면 하는거구요.
우리나라에 아니면 불교에 원래 정말 저런 전통이있나요?
남편은 "돈드는 것도 아니고 우리 나쁘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어머님 서운해하시니까 그냥 맞춰드리자"라고 해요.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가는게 우리 부부가 이사하는거고
우리 부부가 결정할 일인데 어머님 서운해하시는거에
맞춰야하는건가요.
이게 서운해하실 일인지도 모르겠고, 서운해하셔도 전 상관없는데ㅜㅜ...
서운해하시면 다 맞춰드리게 생겼어요.
정말 기도를 올리시든 뭘하시든 신경끄고 제 할일만 하라면
할수는 있는데,
애초에 이사하는 날 어수선한거 뻔히 아시면서
기도 올리시려하시는게 오히려 전 너무 배려가 없다고 생각이 되어요ㅜㅜ..
백번 양보해서 기도 올리시게하려해도
저는 어느정도 정리가 된 후 제가 내킬 때 하고 싶은데
꼭 이사 당일에 해야하는 건가요?
해보신분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저는 불교도아니고 무교고
저런 얘기를 들어본적도 없어서 정말 이해가 안가고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희는 2인가구고 냄비밥을 해먹어서
밥솥이 필요가없는데, 이사할때 밥솥에 쌀채워서 먼저 들어가야한다며 전혀 필요하지않은 밥솥까지 사라고 했을 정도예요.
결국은 제가 "그럼 우린 냄비밥해먹으니까 냄비에 쌀채워가면 되지 않냐"라고 해서 그얘긴 일단 들어갔구요.
한번뿐이고 좋은뜻이니
제가 감내하고 그냥 하시게하는게 맞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사당일에 시어머니 기도하러 오신대요
시어머니가 불교를 믿으시는데요.
이사하는 날 당일에 오셔서 우리 무탈하라고
법랑?? 같은걸 읽으시면서 기도를 올리시겠다고 하세요.
그 마음 뜻은 알지만,
이사하는 날 짐정리 안되서 난리나있고 어수선한 그 와중에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서요.
그리고 어머님 혼자 기도 올리신다고해도
저는 신경안쓰고 짐정리하고 청소하고 있을수가 없겠죠...
오시면 당연히 식사도 하시고 가실 거 아닌가요.
당연히 외식을 할테지만 그것도 전 그냥 남편이랑 단둘이
편하게 후딱 먹고 다시 짐정리하러 가야하는데,
어머님 혼자 오시든 아버님과 함께 오시든
어른과 식사하는데 편하게 밥도 먹을 수가 없겠죠ㅜㅜ..
시루떡까지 맞춰서 이웃주민들에게 돌리시려하시는데
그런것도 하면 제가 알아서하는건데,
게다가 요즘 같은 세상에 저는 그런거 할 생각이없거든요.
하고 싶으면 제가 이사 후 정리 좀 어느정도 되고나서
제가 내키면 하는거구요.
우리나라에 아니면 불교에 원래 정말 저런 전통이있나요?
남편은 "돈드는 것도 아니고 우리 나쁘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어머님 서운해하시니까 그냥 맞춰드리자"라고 해요.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가는게 우리 부부가 이사하는거고
우리 부부가 결정할 일인데 어머님 서운해하시는거에
맞춰야하는건가요.
이게 서운해하실 일인지도 모르겠고, 서운해하셔도 전 상관없는데ㅜㅜ...
서운해하시면 다 맞춰드리게 생겼어요.
정말 기도를 올리시든 뭘하시든 신경끄고 제 할일만 하라면
할수는 있는데,
애초에 이사하는 날 어수선한거 뻔히 아시면서
기도 올리시려하시는게 오히려 전 너무 배려가 없다고 생각이 되어요ㅜㅜ..
백번 양보해서 기도 올리시게하려해도
저는 어느정도 정리가 된 후 제가 내킬 때 하고 싶은데
꼭 이사 당일에 해야하는 건가요?
해보신분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저는 불교도아니고 무교고
저런 얘기를 들어본적도 없어서 정말 이해가 안가고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희는 2인가구고 냄비밥을 해먹어서
밥솥이 필요가없는데, 이사할때 밥솥에 쌀채워서 먼저 들어가야한다며 전혀 필요하지않은 밥솥까지 사라고 했을 정도예요.
결국은 제가 "그럼 우린 냄비밥해먹으니까 냄비에 쌀채워가면 되지 않냐"라고 해서 그얘긴 일단 들어갔구요.
한번뿐이고 좋은뜻이니
제가 감내하고 그냥 하시게하는게 맞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