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만3년째되는 아이없는 부부입니다저희는 맞벌이에 시댁과 붙어있는 집이구요남편은 한주는 6시퇴근 한주는 9시넘어퇴근하고 주말도 일하고 평일한번쉬어요저는 6시퇴근 5일근무구요 근한달째 이곳에만 글을 다섯번은 쓴것같에요저희는 감정공유가 없습니다남편은 매일 골프연습장을 가고 안가는날에는 다른약속들이 많아서저와 단둘이 외식한번 제대로 한적이 손에 꼽습니다.일년에 두세번되려나.. 물론 주말도 함께 하지 못하구요남편은 제 불편사항을 알려고 하지도않고 말을해줘도 왜힘든지 공감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퇴근후 시댁눈치보느라 어디 나가기도 힘들고 왠만하면 집에 있으려고 하는저와눈치안보고 자기 하고 싶은거 다하는 남편과의 트러블이 한달째 지속중입니다.그결과 제가 제안하기를 저를위해 일주일에 한번 남편 쉬는날은 우리둘만의 시간을 갖자고나가서 뭘하든 하자고 햇고돌아온 첫번째 휴일 남편은 지멋대로 약속을 어겻네요 남편휴일날 낮에 친구랑 놀다가 집에 들어온걸로 아는데 퇴근후 집에 가보니남편친구들이 와있네요결국 시부모님과 남편친구와 같이 저녁을먹고 난후 남편친구과 함께 술마시러 나갔는데거기서 제분노가 폭발해버려 또 싸우고 말았습니다.그자리에서 남편은 자기잘못을 모르고 자기가 뭘잘못햇냐고 죄졋냐고 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친구앞에서 서로 큰소리고 싸우고 들어왔습니다현재는 일주일째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는상황이구요 이상황을 어찌해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이혼도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 최후 이혼을하더라도 그전에는 먼저 다른 해결방안을 찾아보는게 맞다고 봅니다.이대로 시부모님과 살면서 남편은 지멋대로 놀고 난방관한채로는 못살겟고일주일에 한번 시간갖는것도 남편이 불편해하는것같고 남편은 이혼도 원치 않아요별거라도 해야하나 생각중인데 판님들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어떤게 현명한 판단일까요
제가 먼저 말을거는건 아닌것 같고 먼저대화시도도 더이상하고 싶지 않아요제가 먼저 늘그래왓었고 이번만큼은 저도 정말 화가 나고 남편이 잘못한걸 알았으면 좋겠어요지금이 침묵을 어떻게 해야맞는걸까요
남편과의문제/현명한판단좀해주세요
근한달째 이곳에만 글을 다섯번은 쓴것같에요저희는 감정공유가 없습니다남편은 매일 골프연습장을 가고 안가는날에는 다른약속들이 많아서저와 단둘이 외식한번 제대로 한적이 손에 꼽습니다.일년에 두세번되려나.. 물론 주말도 함께 하지 못하구요남편은 제 불편사항을 알려고 하지도않고 말을해줘도 왜힘든지 공감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퇴근후 시댁눈치보느라 어디 나가기도 힘들고 왠만하면 집에 있으려고 하는저와눈치안보고 자기 하고 싶은거 다하는 남편과의 트러블이 한달째 지속중입니다.그결과 제가 제안하기를 저를위해 일주일에 한번 남편 쉬는날은 우리둘만의 시간을 갖자고나가서 뭘하든 하자고 햇고돌아온 첫번째 휴일 남편은 지멋대로 약속을 어겻네요 남편휴일날 낮에 친구랑 놀다가 집에 들어온걸로 아는데 퇴근후 집에 가보니남편친구들이 와있네요결국 시부모님과 남편친구와 같이 저녁을먹고 난후 남편친구과 함께 술마시러 나갔는데거기서 제분노가 폭발해버려 또 싸우고 말았습니다.그자리에서 남편은 자기잘못을 모르고 자기가 뭘잘못햇냐고 죄졋냐고 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친구앞에서 서로 큰소리고 싸우고 들어왔습니다현재는 일주일째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는상황이구요
이상황을 어찌해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이혼도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 최후 이혼을하더라도 그전에는 먼저 다른 해결방안을 찾아보는게 맞다고 봅니다.이대로 시부모님과 살면서 남편은 지멋대로 놀고 난방관한채로는 못살겟고일주일에 한번 시간갖는것도 남편이 불편해하는것같고 남편은 이혼도 원치 않아요별거라도 해야하나 생각중인데 판님들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어떤게 현명한 판단일까요
제가 먼저 말을거는건 아닌것 같고 먼저대화시도도 더이상하고 싶지 않아요제가 먼저 늘그래왓었고 이번만큼은 저도 정말 화가 나고 남편이 잘못한걸 알았으면 좋겠어요지금이 침묵을 어떻게 해야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