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기야 하겠지만 세븐틴은 타팬 머글 사이에서도 무대 잘하기로 또 재밌기로 유명하잖아.. mbc랑 사이 좋은 소속사이기도 했고... 조명도 카메라 무빙도 음중이 음악방송들 중에서 제일 ㅅㅌㅊ라서 음중을 특히 좋아하는 케이팝 팬들 많을 거야 가요대제전도 마찬가지...
방탄이나 여자친구가 mbc한테 갑질 당한 것 자체는 안타까운 일이고 그 일로 빅히트랑 쏘스가 mbc 출연 안하고 합동 콘서트를 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세븐틴 플레디스는 mbc한테 갑질 당한 적이 없잖아.. 오히려 mbc에서 세븐틴을 밀어줬음 밀어줬지... 그런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모조리 못 나가게 된 점은 너무 아쉬운 거라고 생각해..
많은 사람이 이 얘기가 나오면 “플레디스도 계약서를 봤을 거 아니냐”라고 반박하기도 하는데 빅히트가 플레디스 인수할 때 “운영에는 손 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강제로 보이콧 시키는 것 자체가 부당한 부분이라고 느껴지기도 해 그리고 계약할 때 플레디스는 절대적 을이었고 빅히트가 갑이었잖아.. 이건 내 개인만의 의견이 아니라 타커뮤 서치 조금만 해도 이렇게 느끼는 사람 많아
이번에 홍백이나 단콘으로 31일 채울 것 같다고 하는 팬들도 많은데 물론 홍백 같은 영광의 기회를 잡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트와이스가 그랬듯이 가요대제전과 홍백을 동시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방안도 있었고.. 어쨌거나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무대 하나가 줄었다는 거에 대해서는 속상함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
물론 가수들에 대한 악플이나 인신공격은 잘못된 거지만 음중이나 가요대제전에 세븐틴이 출연 못한다는 걸로 불평한다고 너무 뭐라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단순 불평만 했다고 그랬겠냐고 댓글 달릴 것 같긴 한데 난 정말 단순히 아쉽다는 글만 써도 순식간에 몇개씩 달리는 댓글로 욕 먹었고 마찬가지인 글들도 많이 봐서 답답한 마음에 쓰는 거야..
근데 진짜 진심으로 세븐틴 안타까워
세븐틴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기야 하겠지만 세븐틴은 타팬 머글 사이에서도 무대 잘하기로 또 재밌기로 유명하잖아.. mbc랑 사이 좋은 소속사이기도 했고... 조명도 카메라 무빙도 음중이 음악방송들 중에서 제일 ㅅㅌㅊ라서 음중을 특히 좋아하는 케이팝 팬들 많을 거야 가요대제전도 마찬가지...
방탄이나 여자친구가 mbc한테 갑질 당한 것 자체는 안타까운 일이고 그 일로 빅히트랑 쏘스가 mbc 출연 안하고 합동 콘서트를 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세븐틴 플레디스는 mbc한테 갑질 당한 적이 없잖아.. 오히려 mbc에서 세븐틴을 밀어줬음 밀어줬지... 그런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모조리 못 나가게 된 점은 너무 아쉬운 거라고 생각해..
많은 사람이 이 얘기가 나오면 “플레디스도 계약서를 봤을 거 아니냐”라고 반박하기도 하는데 빅히트가 플레디스 인수할 때 “운영에는 손 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강제로 보이콧 시키는 것 자체가 부당한 부분이라고 느껴지기도 해 그리고 계약할 때 플레디스는 절대적 을이었고 빅히트가 갑이었잖아.. 이건 내 개인만의 의견이 아니라 타커뮤 서치 조금만 해도 이렇게 느끼는 사람 많아
이번에 홍백이나 단콘으로 31일 채울 것 같다고 하는 팬들도 많은데 물론 홍백 같은 영광의 기회를 잡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트와이스가 그랬듯이 가요대제전과 홍백을 동시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방안도 있었고.. 어쨌거나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무대 하나가 줄었다는 거에 대해서는 속상함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
물론 가수들에 대한 악플이나 인신공격은 잘못된 거지만 음중이나 가요대제전에 세븐틴이 출연 못한다는 걸로 불평한다고 너무 뭐라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단순 불평만 했다고 그랬겠냐고 댓글 달릴 것 같긴 한데 난 정말 단순히 아쉽다는 글만 써도 순식간에 몇개씩 달리는 댓글로 욕 먹었고 마찬가지인 글들도 많이 봐서 답답한 마음에 쓰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