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즐겨보는 27살 처자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글을 써봅니다..ㅠ 제 입장에서 쓰는것이다 보니 머 좀 제 위주로 글을 쓸수도 잇겠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악플은,,ㅠㅠ 4년을 넘게 사귄 남친이 있어요.. 3년 8개월 정도 사귀었을때..남친은 저에게 많이 지쳐..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 좀 남자 친구들도 많고,,술을 좀 좋아해요.. 그게 많이 지쳤나봅니다.. 그렇게 헤어지고..2주정도 뒤에에 어떻게 하다가 남자친구를 만났고, 남자친구가 여친이 생긴걸 알았죠..남친 말로는 자기 너무 힘들어서 그 아이 만나는거고, 그 아인 자기에게 정말 잘해준다며, 우린 헤어진거라고 정말 냉정하게 말하더군요.. 참...저의 그런 행동때문에 헤어졌지만..기분은 나쁘더군요.. 그치만 잊자 잊자 했어요.. 얼마뒤 연락이 오더라구요..만나자구요.. 만나서 남친의 입장도 듣고 제 얘기도 하고.. 남친은 제가 헤어지면 정말 잘 살줄 알았는데 제가 넘 힘들어하고 그러니까..그래도 안쓰런 맘이 들었나보더라구요.. 그렇게 얘기하다,,남친이 자기가 돌아올테니..기다릴수 있겠냐고 하더라구요.. 기다린다고 햇어요....ㅠㅠ 그렇게 전 남친이 오기를 기다렸고,,주위에서 소개팅이다 누가 좋다 고백해도, 제 맘은 내키지 않았구요..누군가 다가와도 난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뿌리쳤구요.. 남자친구는 그 여친이랑 얼마 못가 헤어졌구요.. 그렇게 전 6개월을 기다려..다시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저에게 상처를 받은게 자꾸 생각났고.. 저또한 헤어진뒤 바로 여친을 만난것이 저에게 상처로 남았죠.. 다시 만나면 정말 좋을 줄 알았아요.. 그치만 남자친구나 저나..상처들이 떠올랐던거죠.. 그리고..어떻게 알게됬는데..원나잇도 햇더라구요.. 그래도 내색은 안하고 잘 지냈는데.. 그러면서 대화도 많이 했어요..전처럼 좀 그래도 다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다시 만난지 얼마 안되서 갑자기 돌아가기가 쉽지 않다고.. 시간이 지나면 전처럼 돌아올거라고 남친은 자꾸 절 보면 제가 힘들게 햇던 상처들이 떠올른다고,,,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거라고..그래서 알았다고..제가 그때까지 참고 기다린다고 했어요..그치만,,전과 같지 않은 남친의 행동들이 저를 서운하게 하고,, 상처들이 저를 지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고....제가 그렇게 말할 자격은 아니지만,, 다시 만나서 얘기하고 제가 잘해보자고 했어요.. 그치만 또 조금 지나니깐, 다정하지 않은 말들과.. 원래 남친이 멀 챙긴다거나 그런걸 못하는걸 알면서도.. 지금 관계가 그냥 그렇다 보니 더 서운한게 쌓이더라구요.. 그리고 남과 여자가 싸울때..여자가 서운한거 얘기하면,, 남자들은 대부분 그게 왜 서운한건지 이해 못하잖아요.. 남친도 그랬어요..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술 먹고 서운함을 얘기햇떠니.. 남친은 저 생각해서 밖에 나가서 밥 먹자고 한거였고, 술도 기분좋게 먹다가 갑자기 왜 그러냐면서 기분이 상했었죠.. 그렇게 술먹고 얘기한건 미안하다고 사과햇지만, 남친은 생각좀 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또 이렇게 우린 반복 될거라구요...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 시간을 갖는동안 전 제가 상처를 덜 받기 위해 준비햇어요.. 헤어짐의 준비를...당연히 헤어질거라 생각했구요.. 근데 이번엔 남친이 다시 한번 잘해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다시 만나고 있어요.. 저도 제 버릇 고치려고 남자들은 안만나구요, 술자리에서 빼기도 하고 콜라로 먹기도 하고, 술먹고는 절대 서운한 일 얘기안하려고 하구있구요.. 근데..제가 드는 생각은..제가 항상 남친네 집에가서 밥 같이 먹고 그래서, 나좀 챙겨줬으면 좋겠고..먼저 데이트 하자고 말햇으면 좋겠고.. 원래 전에 저에게 많이 표현할때도 그렇게 안했다는걸 알지만,, 저도 그냥 그런 사소한 자존심이 자꾸 상하고,, 저와 헤어지고 바로 만난 여친과,,원나잇들이 자꾸 생각나서,, 남친을 솔직히 많이 믿지 못하겠구요.. 그 기억들이 저를 너무 지치게 한답니다.. 물론 남친도 저에게 서운한거 많을거에여.. 딱히 저에게 내색하지 않아요.. 근데 사람이 이기적이라 제 상처들만 생각하네요.. 이렇게 힘들거면 헤어지는게 낫다지만,, 막상 또 그렇게 안되구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끄적여 봅니다..ㅠ
저..어떻게 해야 상처들이 나을수 잇을까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7살 처자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글을 써봅니다..ㅠ
제 입장에서 쓰는것이다 보니 머 좀 제 위주로 글을 쓸수도 잇겠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악플은,,ㅠㅠ
4년을 넘게 사귄 남친이 있어요..
3년 8개월 정도 사귀었을때..남친은 저에게 많이 지쳐..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 좀 남자 친구들도 많고,,술을 좀 좋아해요..
그게 많이 지쳤나봅니다..
그렇게 헤어지고..2주정도 뒤에에 어떻게 하다가 남자친구를 만났고,
남자친구가 여친이 생긴걸 알았죠..남친 말로는 자기 너무 힘들어서 그 아이 만나는거고,
그 아인 자기에게 정말 잘해준다며, 우린 헤어진거라고 정말 냉정하게 말하더군요..
참...저의 그런 행동때문에 헤어졌지만..기분은 나쁘더군요..
그치만 잊자 잊자 했어요..
얼마뒤 연락이 오더라구요..만나자구요..
만나서 남친의 입장도 듣고 제 얘기도 하고..
남친은 제가 헤어지면 정말 잘 살줄 알았는데 제가 넘 힘들어하고
그러니까..그래도 안쓰런 맘이 들었나보더라구요..
그렇게 얘기하다,,남친이 자기가 돌아올테니..기다릴수 있겠냐고 하더라구요..
기다린다고 햇어요....ㅠㅠ
그렇게 전 남친이 오기를 기다렸고,,주위에서 소개팅이다 누가 좋다 고백해도,
제 맘은 내키지 않았구요..누군가 다가와도 난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뿌리쳤구요..
남자친구는 그 여친이랑 얼마 못가 헤어졌구요..
그렇게 전 6개월을 기다려..다시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저에게 상처를 받은게 자꾸 생각났고..
저또한 헤어진뒤 바로 여친을 만난것이 저에게 상처로 남았죠..
다시 만나면 정말 좋을 줄 알았아요..
그치만 남자친구나 저나..상처들이 떠올랐던거죠..
그리고..어떻게 알게됬는데..원나잇도 햇더라구요..
그래도 내색은 안하고 잘 지냈는데..
그러면서 대화도 많이 했어요..전처럼 좀 그래도 다정하게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다시 만난지 얼마 안되서 갑자기 돌아가기가 쉽지 않다고..
시간이 지나면 전처럼 돌아올거라고 남친은 자꾸 절 보면 제가 힘들게 햇던 상처들이
떠올른다고,,,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거라고..그래서 알았다고..제가 그때까지 참고 기다린다고 했어요..그치만,,전과 같지 않은 남친의 행동들이 저를 서운하게 하고,,
상처들이 저를 지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고....제가 그렇게 말할 자격은 아니지만,,
다시 만나서 얘기하고 제가 잘해보자고 했어요..
그치만 또 조금 지나니깐, 다정하지 않은 말들과..
원래 남친이 멀 챙긴다거나 그런걸 못하는걸 알면서도..
지금 관계가 그냥 그렇다 보니 더 서운한게 쌓이더라구요..
그리고 남과 여자가 싸울때..여자가 서운한거 얘기하면,,
남자들은 대부분 그게 왜 서운한건지 이해 못하잖아요..
남친도 그랬어요..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술 먹고 서운함을 얘기햇떠니..
남친은 저 생각해서 밖에 나가서 밥 먹자고 한거였고,
술도 기분좋게 먹다가 갑자기 왜 그러냐면서 기분이 상했었죠..
그렇게 술먹고 얘기한건 미안하다고 사과햇지만,
남친은 생각좀 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또 이렇게 우린 반복 될거라구요...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그 시간을 갖는동안 전 제가 상처를 덜 받기 위해 준비햇어요..
헤어짐의 준비를...당연히 헤어질거라 생각했구요..
근데 이번엔 남친이 다시 한번 잘해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다시 만나고 있어요..
저도 제 버릇 고치려고 남자들은 안만나구요,
술자리에서 빼기도 하고 콜라로 먹기도 하고,
술먹고는 절대 서운한 일 얘기안하려고 하구있구요..
근데..제가 드는 생각은..제가 항상 남친네 집에가서 밥 같이 먹고 그래서,
나좀 챙겨줬으면 좋겠고..먼저 데이트 하자고 말햇으면 좋겠고..
원래 전에 저에게 많이 표현할때도 그렇게 안했다는걸 알지만,,
저도 그냥 그런 사소한 자존심이 자꾸 상하고,,
저와 헤어지고 바로 만난 여친과,,원나잇들이 자꾸 생각나서,,
남친을 솔직히 많이 믿지 못하겠구요..
그 기억들이 저를 너무 지치게 한답니다..
물론 남친도 저에게 서운한거 많을거에여..
딱히 저에게 내색하지 않아요..
근데 사람이 이기적이라 제 상처들만 생각하네요..
이렇게 힘들거면 헤어지는게 낫다지만,,
막상 또 그렇게 안되구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끄적여 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