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해결하고 싶은 내용은 친구의 말투?대화법인데 이게 사실 부심이 있어서 이렇게 말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습관인건지 잘 모르겠어요.
바로 예시를 들면 이제 겨울이니까 날이 많이 추워졌잖아요.
최근 밖에서 같이 놀고 돌아다니면
“와 너무 춥다. ㅇㅇ아 씁 하 너무 추운데?”를 반복하며 약간 펄쩍뛰고 덜덜떠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제 완전 겨울이네 엄청 추워졌다~“ 하면
“와 미쳤어ㅠㅠ 걍 죽을거같아” 하면서 이동해요.
사실 저렇게 뭔가 ‘나 추워죽겠어ㅠㅠ’ 하는것도 계속하면 뭐라고 반응해야할지 모르겠고.. 저도 똑같이 추운데 그냥 춥네 하고 있는거거든요.
저렇게 놀다가 실내를 들어간다던지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서 날씨 추운얘기를 하면
‘아 근데 사실 진짜 약간 죽을거같았거든,, 내가 추위 많이타고 수족냉증이 심하잖아~ㅠㅠ”
이러면서 손이 안펴진다고 막 그냥 얼었다~ 동상걸릴거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추위 많이타고 타고나길 몸이 찬 체질이라 집에서 한약지어주고 부모님 걱정달고 사는데 말을 잘안하는 편이거든요.
겨울이니까 추운거 당연하고 그냥 춥다 한마디하면되지 하소연해봐야 따뜻해지는 것도 아니니까.. 근데 이렇게 말을 먼저 잘안하니까 친구는 자기가 더 추위를 많이타고 수족냉증도 심하고 약간 그런 추위에 어필을 심하게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ㅠㅠ
평소에도 “내가~ 이런편이라. 내가~ 이렇잖아.” 이런 말투를 많이 쓰는데 저는 묘하게 그게 저를 배제하는 느낌이고 뭔가 저한테 어필하고 싶어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렇게 말하면서 호들갑까지 떠니까 좀 왜저러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호들갑떨지말라고 말할 수는 없고 딱 찝어서 뭐라 해야 이 불편함을 얘기할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ㅠㅠ
호들갑떠는 대화법 어떻게 반응해야하죠..ㅠ
바로 예시를 들면 이제 겨울이니까 날이 많이 추워졌잖아요.
최근 밖에서 같이 놀고 돌아다니면
“와 너무 춥다. ㅇㅇ아 씁 하 너무 추운데?”를 반복하며 약간 펄쩍뛰고 덜덜떠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제 완전 겨울이네 엄청 추워졌다~“ 하면
“와 미쳤어ㅠㅠ 걍 죽을거같아” 하면서 이동해요.
사실 저렇게 뭔가 ‘나 추워죽겠어ㅠㅠ’ 하는것도 계속하면 뭐라고 반응해야할지 모르겠고.. 저도 똑같이 추운데 그냥 춥네 하고 있는거거든요.
저렇게 놀다가 실내를 들어간다던지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서 날씨 추운얘기를 하면
‘아 근데 사실 진짜 약간 죽을거같았거든,, 내가 추위 많이타고 수족냉증이 심하잖아~ㅠㅠ”
이러면서 손이 안펴진다고 막 그냥 얼었다~ 동상걸릴거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추위 많이타고 타고나길 몸이 찬 체질이라 집에서 한약지어주고 부모님 걱정달고 사는데 말을 잘안하는 편이거든요.
겨울이니까 추운거 당연하고 그냥 춥다 한마디하면되지 하소연해봐야 따뜻해지는 것도 아니니까.. 근데 이렇게 말을 먼저 잘안하니까 친구는 자기가 더 추위를 많이타고 수족냉증도 심하고 약간 그런 추위에 어필을 심하게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ㅠㅠ
평소에도 “내가~ 이런편이라. 내가~ 이렇잖아.” 이런 말투를 많이 쓰는데 저는 묘하게 그게 저를 배제하는 느낌이고 뭔가 저한테 어필하고 싶어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렇게 말하면서 호들갑까지 떠니까 좀 왜저러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호들갑떨지말라고 말할 수는 없고 딱 찝어서 뭐라 해야 이 불편함을 얘기할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ㅠㅠ
좀 답답해도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