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10개월 남짓 되어갑니다. 그 당시 사귀자고 한건 쌍방이였고 이별을 통보한건 제가 먼저 했습니다. 그 당시 남자친구와 약속을 잡아놓고 저는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못나온다고 연락이 온거에요 저는 이미 화장까지하고 준비를 다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그래서 저는 화가났지만 그냥 일이 생겼으니 다녀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왕 나온거 제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연락이와서 너가 화난 거 같아서 약속을 취소하고 안갔다는 거에요.. 그럴꺼면 왜 만나지 말자고 했는지.. 일이생겨서 저랑 안만난거면 그냥 다녀오는게 맞지 않나요..? 아무튼 말 다툼이 생겨 결국 정이떨어진 것도 있고 그래서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제가 먼저 말을 했는데 그 당시에는 제 감정에 대한 후회가 없었습니다. 그 후 남자친구에게 2번 정도 연락이와서 저를 붙잡았지만 친구로 지내자고 거절했어요. 근데 10개월이 지난 지금 자꾸 그 친구와 마주쳐서 맨처음에는 불편하고 짜증이 났는데 자꾸 마주치다보니 신경쓰이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가 그친구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매일 같이 마주쳐서 더 불편하고 신경이쓰여요 연락 한번 해보고싶은데 도저히 저는 용기가 나질 않아요. 그 친구랑 친한 친구가 저랑 친한 남사친이여서 자주 마주친다고 했더니 제 전 남자친구도 이 친구한테 저랑 자주 마주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근데 저랑 마주치면 자기가 죄지은 사람이 된 거 같다고 했다고 했더라구요.. 지금 어떡해야할까요 만약 다시 사귄다고 해도 같은 문제로 헤어진다고 하는 말 저도 알고 있는데 그래도 다시 한번만 그친구랑 연락해보고싶어요 그냥 친구로 그냥 그렇게 지내보고싶어요 미련이라고 해야할지 순간의 감정에 휘말린건지 알 수 없지만 네.. 암튼 그러네요 제가 여기서 이친구에게 연락을 해도 될까요? 다시 시작해봐도 괜찮을까요?
전남친과 헤어진 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미련이 생겼어요
저는 전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10개월 남짓 되어갑니다. 그 당시 사귀자고 한건 쌍방이였고 이별을 통보한건 제가 먼저 했습니다. 그 당시 남자친구와 약속을 잡아놓고 저는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못나온다고 연락이 온거에요 저는 이미 화장까지하고 준비를 다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그래서 저는 화가났지만 그냥 일이 생겼으니 다녀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왕 나온거 제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연락이와서 너가 화난 거 같아서 약속을 취소하고 안갔다는 거에요.. 그럴꺼면 왜 만나지 말자고 했는지.. 일이생겨서 저랑 안만난거면 그냥 다녀오는게 맞지 않나요..? 아무튼 말 다툼이 생겨 결국 정이떨어진 것도 있고 그래서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제가 먼저 말을 했는데 그 당시에는 제 감정에 대한 후회가 없었습니다. 그 후 남자친구에게 2번 정도 연락이와서 저를 붙잡았지만 친구로 지내자고 거절했어요. 근데 10개월이 지난 지금 자꾸 그 친구와 마주쳐서 맨처음에는 불편하고 짜증이 났는데 자꾸 마주치다보니 신경쓰이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제가 그친구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매일 같이 마주쳐서 더 불편하고 신경이쓰여요 연락 한번 해보고싶은데 도저히 저는 용기가 나질 않아요. 그 친구랑 친한 친구가 저랑 친한 남사친이여서 자주 마주친다고 했더니 제 전 남자친구도 이 친구한테 저랑 자주 마주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근데 저랑 마주치면 자기가 죄지은 사람이 된 거 같다고 했다고 했더라구요.. 지금 어떡해야할까요 만약 다시 사귄다고 해도 같은 문제로 헤어진다고 하는 말 저도 알고 있는데 그래도 다시 한번만 그친구랑 연락해보고싶어요 그냥 친구로 그냥 그렇게 지내보고싶어요 미련이라고 해야할지 순간의 감정에 휘말린건지 알 수 없지만 네.. 암튼 그러네요 제가 여기서 이친구에게 연락을 해도 될까요? 다시 시작해봐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