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으려고 이제..

2020.11.11
조회1,205

짝사랑도 이제 그만하려구,,
어떻게 말을 건내볼까웃어볼까 생각했지만..
당신은 날 보면고개를 돌리니까..내가 다가오면 머뭇거리고피하기만 하니까이젠 그 작은 용기도 안나..
쳐다보는 것도인사를 건내는 것도더이상 하지 않을게마음에 품어서 미안해그리고 잠시나마 행복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그대가 늘 건강하길 바라요.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