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도 이제 그만하려구,,어떻게 말을 건내볼까웃어볼까 생각했지만..당신은 날 보면고개를 돌리니까..내가 다가오면 머뭇거리고피하기만 하니까이젠 그 작은 용기도 안나..쳐다보는 것도인사를 건내는 것도더이상 하지 않을게마음에 품어서 미안해그리고 잠시나마 행복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그대가 늘 건강하길 바라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