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어디에라도 털어놓을곳이 필요해서 글 적어봐요.. 나이 32살에 모아둔 돈도 한푼도 없고, 만나던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폭언들으며 자란 탓에.. 그 트라우마때문에 직장생활도 장기간으로 해본적이 없어요..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은 나이드니까 이러 저러한 이유들로 멀어지고.. 카톡프사보니까 다들 결혼하는지 웨딩사진으로 되어있고.. 물론 결혼은 선택이고 하지만 그냥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가정꾸리는게 정말 부러워요.. 평생 상처로 가득찬 몸뚱아리 곁에 남은건 아무것도 없네요... 가족이라도 위로가 되면 좋으련만 기댈곳 조차도 없고.. 너무 공허하고 외로워요.. 32살에 이 나이먹고 저를 누가 받아주겠어요.. 나랑 누가 친구해주겠어요...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앞이 캄캄해요.. 그냥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네요. 글을 적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초라하네요 내 인생이.. 참..18816
살고싶지가 않습니다...
어디에라도 털어놓을곳이 필요해서 글 적어봐요..
나이 32살에
모아둔 돈도 한푼도 없고,
만나던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폭언들으며 자란 탓에..
그 트라우마때문에
직장생활도 장기간으로 해본적이 없어요..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은 나이드니까
이러 저러한 이유들로 멀어지고..
카톡프사보니까 다들 결혼하는지 웨딩사진으로 되어있고..
물론 결혼은 선택이고 하지만 그냥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가정꾸리는게 정말 부러워요..
평생 상처로 가득찬 몸뚱아리
곁에 남은건 아무것도 없네요...
가족이라도 위로가 되면 좋으련만 기댈곳 조차도 없고..
너무 공허하고 외로워요..
32살에 이 나이먹고 저를 누가 받아주겠어요..
나랑 누가 친구해주겠어요...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앞이 캄캄해요..
그냥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네요.
글을 적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초라하네요 내 인생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