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행어 탄생 비화

ㅇㅇ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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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그맨 정범균이 허경환에게 코너 짰냐고 물어봤는데

허경환이 '짜려고 하고 있 ↘는 ↗데 ↘

볼펜 딱 들고 있 ↘는 ↗데 ↘' 라고 대답함


 

허경환의 말에 정범균이

"형! 이거로 가자!!!" 라고 말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내뱉은 말로 얼떨결에 성공














2. 

 

 


어느 날 택시를 타고 가다가 

택시 기사님이 방지 턱을 막 넘어서 ,

머리를 부딪힌 허경환이

"아저씨! 방지 턱을 그렇게 지나시면 어떡해요?" 라고 하니까,



 


기사님 왈,

"바로 이 맛 아입니까!" 


MC들과 게스트들 다 믿지 못하는 분위기





그러나,

 

 

ㄹㅇ 찐 ㅇㅇㅇㅇ


 












3. 

 

 

 


코너를 못 짠 김지민과 김영의를 데리고 즉석에서 만든거라고 함


 


그 다음은 뭐야? 라고 물어보니까

이게 다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거지는 동료들이 다 안터진다고 장담하던 코너



 

 

 

 

 

 

 

이 턴이 되게 근본 없다고 생각해서 다른 동료들이 싫어했다고 함 


 

 

 

 

 


실제로 허경환 이후에 유행어를 먼저 짜고, 

코너를 만드는 방식으로 개그계 판도가 많이 바뀌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