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토박이 펜션쥔장들무서워

ㅇㅇ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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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인스타에서봤는데

어느 손놈?이 비싸고 별로였다고 하니까

((뭐제주도는 땅속의 지질이 특이해서 몇몇아파트단지외엔 지역난방이 거의 안되어서 난방비가 비싼게 어쩔수없단말도 있던데))

내또래의 젊은 미모의 여자 펜션쥔장이(관광대 나와서 할머니랑같이 펜션운영하는) 화가나서

욕하면서 '젓갈 담가버릴라'라고 끝에 말한게 기억이 남.
그 충격적인 말이 무시무시해서 웬지 그이후로는 저런데에 가고싶지가 않다
((뭣하면 날 젓갈담가버리고싶어하면 어떡하노?))
밉보이면 젓갈행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