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설아' 역의 배우 조수민 자살 괴롭힘 수영장 괴롭힘 차에 가둬 폭행 및 괴롭힘 가난하다고 괴롭힘 학교폭력 왕따 감금 천서진(김소연)한테 감금 폭행 흉기들고 쫓아오는 '하은별'(천서진 딸) 테 폭행.계단에서 굴러 떨어짐 악덕 사장한테 폭행 사망.5화나오고 이정도..민설아 자살씬으로 추측되는 촬영중 일어난 사고와이어 촬영을 하면서 한 배우를 10시간 가량 공중에 메달아 놓으면서 호흡곤란이 와 구급차가 출동한 상황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외에도+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공단사거리 촬영 중 소품용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스태프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당시 현장에서는 안전거리 확보에 대한 목소리가 나왔지만, 무리하게 차량을 돌진시켰다는 말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9월에도 촬영 도중 불이 나 스태프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라고 보도되긴 했지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폭발'이었다는 평이다. 리얼한 장면 연출을 위해 소품에 과하게 기름을 부었고, 이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불길이 커지면서 스태프들이 부상을 당하게 된 것.하지만 한 관계자는 "사람이 죽지 않은게 천만 다행인 상황이었다"고 귀띔했다. 55
펜트하우스에서 엄청 고생하는 배우
'민설아' 역의 배우 조수민
자살
괴롭힘
수영장 괴롭힘
차에 가둬 폭행 및 괴롭힘
가난하다고 괴롭힘
학교폭력 왕따
감금
천서진(김소연)한테 감금 폭행
흉기들고 쫓아오는 '하은별'(천서진 딸) 테 폭행.
계단에서 굴러 떨어짐
악덕 사장한테 폭행
사망.
5화나오고 이정도..
민설아 자살씬으로 추측되는 촬영중 일어난 사고
와이어 촬영을 하면서 한 배우를 10시간 가량 공중에 메달아 놓으면서
호흡곤란이 와 구급차가 출동한 상황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공단사거리 촬영 중 소품용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스태프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
당시 현장에서는 안전거리 확보에 대한 목소리가 나왔지만,
무리하게 차량을 돌진시켰다는 말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에도 촬영 도중 불이 나 스태프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라고 보도되긴 했지만,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폭발'이었다는 평이다.
리얼한 장면 연출을 위해 소품에 과하게 기름을 부었고,
이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불길이 커지면서 스태프들이 부상을 당하게 된 것.
하지만 한 관계자는 "사람이 죽지 않은게 천만 다행인 상황이었다"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