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 가족중 한명이 제경쟁업체 물건을 사고 그 업체에 리뷰를 별 2점을 줫어요. 진짜 경험한 내용을 썻으나, 현재 본인의 상황을 다르게 적었어요!그리고 개선할 점을 적어줫더니 결국 그들도 1가지는 개선을 했습니다. 저는 구매한거는 알았지만 리뷰를 어떻게 작성했는지도 몰랐어요그 업체에서 별 2점을 보더니 제 톡톡문의로 빨리 사과하고 리뷰 내용 고치라고 난리를 쳐서 전 제가 한게 아니기 때문에 나 아니다!!!! 그 당사자와 얘기해라.. 그 리뷰 쓴사람을 모르냐?! 너네가 한짓이니 빨리 고쳐라.. 난 내가 아니다. 계속 그러고 서로 감정이 크게 되었죠. 그 업체는 신생업체엿고~ 그 이후에 판매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품절도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업체가 처음에 저희 업체를 고소한다고 하더니 안되니까 리뷰쓴 저희 가족을 고소햇습니다.
저도 나중에 사태가 커지고 나서 상품평을 읽어봤어요~ 상품평을 읽어보면 그렇게 안좋은 내용을 적은게 아니고 진짜 불편한 점을 적은거던데..
이게 업무방해죄가 성립이 되나요??? 그럼 저희 가족은 제 물건만 사야 하나요?다른 업체거 사서 경험할 권리는 없고 안좋아도 좋은 내용을 적어줘야 하나요? 네이버 포인트 쌓을라고 거의 리뷰를 작성한다는데..
경찰에서 무혐의가 난것을 검사쪽에서 더 수사를 하라고 내려보냈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처음 고소장 접수한 다른 지역이엿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인데 개인전화로 전화하면서 요즘 보이스피싱도 많자나요! 그런데 이미 죄가 있는것처럼, 불순하고 고의적이라고 하면서 말을 하더래요~ 저의 가족은 개인전화번호고 경찰인지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이면서 처음 이런전화를 받아보니 당황하고 어리숙하게 답변을 햇겟죠!
또 전화를 하면서 와이프가 옆에 탓는지 자기야.. 뭐 이런소리도 있고. 신분확인이 안된 사항에서 어떻게 제대로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해당 지역으로 이관시키면서 본인은 수사도 하지 않았으면서 전화로 한것과 해당업체가 들은얘기로만 이미 죄를 확정짓고 이관을 했다고 합니다.
또 해당업체는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요?그 리뷰 댓글에 30대 유부녀가 작성한 글이라고... 수정해놧더라고요
아직 결론도 안난 사건을 경찰이 30대 유부녀라고 알려준것 같네요.. 어느 정도까지 알려줫을 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무섭네요....현행범도 아니고.. 무죄추정의 원칙인데..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장사하는데 막대한 손해를 본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손해봐서 저는 1등이엿는데 5등으로 떨어졋습니다... 제 업체와 비슷하게 만들고 가격을 확 내려서 판매해놓고 제가 한일도 아닌 일을 저희 업체명을 떡하니 써놓고 내가 한짓 마냥 썻습니다.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ㅠ 경험이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ㅠㅠ 무섭고 심장떨려 잠을 못잡니다.
그런데 제 가족중 한명이 제경쟁업체 물건을 사고 그 업체에 리뷰를 별 2점을 줫어요.
진짜 경험한 내용을 썻으나, 현재 본인의 상황을 다르게 적었어요!그리고 개선할 점을 적어줫더니 결국 그들도 1가지는 개선을 했습니다.
저는 구매한거는 알았지만 리뷰를 어떻게 작성했는지도 몰랐어요그 업체에서 별 2점을 보더니 제 톡톡문의로 빨리 사과하고 리뷰 내용 고치라고 난리를 쳐서 전 제가 한게 아니기 때문에 나 아니다!!!! 그 당사자와 얘기해라..
그 리뷰 쓴사람을 모르냐?! 너네가 한짓이니 빨리 고쳐라..
난 내가 아니다. 계속 그러고 서로 감정이 크게 되었죠.
그 업체는 신생업체엿고~ 그 이후에 판매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품절도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업체가 처음에 저희 업체를 고소한다고 하더니 안되니까
리뷰쓴 저희 가족을 고소햇습니다.
저도 나중에 사태가 커지고 나서 상품평을 읽어봤어요~
상품평을 읽어보면 그렇게 안좋은 내용을 적은게 아니고 진짜 불편한 점을 적은거던데..
이게 업무방해죄가 성립이 되나요???
그럼 저희 가족은 제 물건만 사야 하나요?다른 업체거 사서 경험할 권리는 없고 안좋아도 좋은 내용을 적어줘야 하나요?
네이버 포인트 쌓을라고 거의 리뷰를 작성한다는데..
경찰에서 무혐의가 난것을 검사쪽에서 더 수사를 하라고 내려보냈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처음 고소장 접수한 다른 지역이엿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인데 개인전화로 전화하면서 요즘 보이스피싱도 많자나요!
그런데 이미 죄가 있는것처럼, 불순하고 고의적이라고 하면서
말을 하더래요~ 저의 가족은 개인전화번호고 경찰인지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이면서 처음 이런전화를 받아보니 당황하고 어리숙하게 답변을 햇겟죠!
또 전화를 하면서 와이프가 옆에 탓는지 자기야.. 뭐 이런소리도 있고.
신분확인이 안된 사항에서 어떻게 제대로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해당 지역으로 이관시키면서 본인은 수사도 하지 않았으면서 전화로 한것과
해당업체가 들은얘기로만 이미 죄를 확정짓고 이관을 했다고 합니다.
또 해당업체는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요?그 리뷰 댓글에 30대 유부녀가 작성한 글이라고... 수정해놧더라고요
아직 결론도 안난 사건을 경찰이 30대 유부녀라고 알려준것 같네요..
어느 정도까지 알려줫을 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무섭네요....현행범도 아니고.. 무죄추정의 원칙인데..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장사하는데 막대한 손해를 본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손해봐서 저는 1등이엿는데 5등으로 떨어졋습니다...
제 업체와 비슷하게 만들고 가격을 확 내려서 판매해놓고
제가 한일도 아닌 일을 저희 업체명을 떡하니 써놓고 내가 한짓 마냥 썻습니다.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ㅠ
경험이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