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일단 주변에 한명씩 있는 남자애들한테 약간 꼬리? 치는애.
작년에 원래 얘 빼고 4명끼리 무리가있었는데 애가 반에는 친한애들이 딱히 없으니까 우리무리에 낄려고 했었단말이야..? 근데 무리중에 내가 제일 만만해보였던건지 뭔지 나 없을때 걔네한테 내 뒷담까고 무리들어왔었음.
얘가 무리들어왔었을때부터 그냥 나 나가리된거같은데 여튼 이건 작년일이니까 걍 넘기고 우리는 쉬는시간에 복도에서 남자,여자 섞여서 막 시끄럽게 논단말이야..? 근데 A는 남자애앞에 딱 붙어서 이야기하는데 팔을 터치하거나 막 약하게 때리면서 그럼. 좋아하는여자가 있는애한테도 그래(여자애는 심지어 같은 무리..)그리고 남자애들한테 약간 어장친다해야하나. 어제 빼빼로데이였잖아. 쉬는시간에 와서 나 남자애들한테 빼빼로 10개 받았다~ 이러고. 솔직히 남자애들한테 이러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이런애들이 꼭 이간질 조카 함. 같이 모여있는데 갑자기 날 옆으로 밀더니 지가 낌. 미는것도 티조카 안나는척 애들이야기하는거 보면서 팔꿈치?로 밀어..
B는 재작년에 같은반이었고 작년부터해서 같은 무리로 친해졌어. B말고는 다들 쌩판 처음보니까 B랑 내가 제일 친했었지.
그래서 더 배신감이드는건가. B는 성격이 엄청 좋음. 좋아보임. 애들앞에선 계속 웃고? 그래서 남자애들이 B한테 유독장난을 심하게 침. 그래도 웃고넘겨.반 애들도 다 얘 좋아해.사회생활잘할스타일. 눈치도 빠르고.
학원선생님들도 성격 진짜 좋다고 말할정도..
근데 내가 오래봐서 그런건지 나한테 쎄한모습을 많이 보여서 그런건지 약간 이중인격처럼 보임..
A가 날 싫어하는거같은데 말리진못해도 최소한 같이 하지는 말아줘야지...아니면 대놓고 싫다고 말하던가..ㅠㅠ 위에 말한거처럼 은근슬쩍 밀기도 하고 다 같이 노는데 ㅇㅇ아 하고 부르면 진짜 표정하나 안바뀌고 못들은척해. 소름돋을정도로 이중인격..
+)쓰다보니 서운해서 제대로 안썼긴했네.. B는 왠만하면 그냥 애들한테 다 웃어주는데 나한텐 인상 찌푸리고 걍 말걸면 싫어하는거같음..ㅎㅎㅎ 아 슬프다
친구도 없어서 털어놓는식으로 썼는데 솔직히 그냥 까는거 맞고..
뭐 가 문젠지 모르겠음. 어릴때부터 하도 소외감많이 느껴서 이번엔 아예 나서질않았는데. 애들눈치도 많이보고 빠질땐 빠지고 그랬는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얘네한테 붙지라도 않으면 학교에선 걍 찐따같이 지내야하는데...
주절주절 쓰느라 말이 잘 안맞는거 같은데 그냥 위로같른거라도 받고싶어...ㅜㅜ
같은 무리애들이 날 싫어하나봐
A,B가 있는데 A,B,나 다같은 무리였어. A먼저 설명할게
A는 일단 주변에 한명씩 있는 남자애들한테 약간 꼬리? 치는애.
작년에 원래 얘 빼고 4명끼리 무리가있었는데 애가 반에는 친한애들이 딱히 없으니까 우리무리에 낄려고 했었단말이야..? 근데 무리중에 내가 제일 만만해보였던건지 뭔지 나 없을때 걔네한테 내 뒷담까고 무리들어왔었음.
얘가 무리들어왔었을때부터 그냥 나 나가리된거같은데 여튼 이건 작년일이니까 걍 넘기고 우리는 쉬는시간에 복도에서 남자,여자 섞여서 막 시끄럽게 논단말이야..? 근데 A는 남자애앞에 딱 붙어서 이야기하는데 팔을 터치하거나 막 약하게 때리면서 그럼. 좋아하는여자가 있는애한테도 그래(여자애는 심지어 같은 무리..)그리고 남자애들한테 약간 어장친다해야하나. 어제 빼빼로데이였잖아. 쉬는시간에 와서 나 남자애들한테 빼빼로 10개 받았다~ 이러고. 솔직히 남자애들한테 이러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이런애들이 꼭 이간질 조카 함. 같이 모여있는데 갑자기 날 옆으로 밀더니 지가 낌. 미는것도 티조카 안나는척 애들이야기하는거 보면서 팔꿈치?로 밀어..
B는 재작년에 같은반이었고 작년부터해서 같은 무리로 친해졌어. B말고는 다들 쌩판 처음보니까 B랑 내가 제일 친했었지.
그래서 더 배신감이드는건가. B는 성격이 엄청 좋음. 좋아보임. 애들앞에선 계속 웃고? 그래서 남자애들이 B한테 유독장난을 심하게 침. 그래도 웃고넘겨.반 애들도 다 얘 좋아해.사회생활잘할스타일. 눈치도 빠르고.
학원선생님들도 성격 진짜 좋다고 말할정도..
근데 내가 오래봐서 그런건지 나한테 쎄한모습을 많이 보여서 그런건지 약간 이중인격처럼 보임..
A가 날 싫어하는거같은데 말리진못해도 최소한 같이 하지는 말아줘야지...아니면 대놓고 싫다고 말하던가..ㅠㅠ 위에 말한거처럼 은근슬쩍 밀기도 하고 다 같이 노는데 ㅇㅇ아 하고 부르면 진짜 표정하나 안바뀌고 못들은척해. 소름돋을정도로 이중인격..
+)쓰다보니 서운해서 제대로 안썼긴했네.. B는 왠만하면 그냥 애들한테 다 웃어주는데 나한텐 인상 찌푸리고 걍 말걸면 싫어하는거같음..ㅎㅎㅎ 아 슬프다
친구도 없어서 털어놓는식으로 썼는데 솔직히 그냥 까는거 맞고..
뭐 가 문젠지 모르겠음. 어릴때부터 하도 소외감많이 느껴서 이번엔 아예 나서질않았는데. 애들눈치도 많이보고 빠질땐 빠지고 그랬는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얘네한테 붙지라도 않으면 학교에선 걍 찐따같이 지내야하는데...
주절주절 쓰느라 말이 잘 안맞는거 같은데 그냥 위로같른거라도 받고싶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