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결혼을 하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양가부모님께 허락을 구하진 않은 상태고 뵌적도 없습니다.)
2-3년 전세 살다가 매매로 집 구해서 이사 가자고 남친이 이야기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주말 어느날 같이 있는 날 폰으로 부동산 매물 시세 보자고 해서
같이 이 아파트 저 아파트 보고 있었고 남친이 a라는 아파트가 괜찮아 보인다고 해서 응 그러네 하고 넘겼습니다.
아파트 매물을 같이 보러 다니고 그렇게 해서 같이 살집을 구할거라 생각 했기 때문에 사진만 봤을 당시 제 반응은 그랬습니다.
그런데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에 회사 출근 하더니
그때 봤던 매물에 가계약금을 걸었다고 말하더라구요.
실제 매물을 안보고 가계약금을 걸다니??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 불가능이였거든요
투기 목적도 아니고 거주 목적이였는데...
(남친은 가계약금은 집보고 별로면 돌려받을 수 있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인터넷으로 알아보더니 못돌려받는거 알고서는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걸로 한바탕 싸우고 나중에 집 보러 가자 했고
가계약금 걸어둔지 한달이 지난 상태에서 집 보러 갈 날짜를 잡았습니다.(2번 정도 약속을 잡았으나 그럴때마다 싸우거나 일이 겹쳐 못갔었습니다)
근데 부동산에 전화 했더니 더 좋은 매물이 있다고
그걸로 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는 겁니다.
가계약금을 걸어두었는데 딴집을 보라고 하다니?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게 무슨 말이냐
그럼 그 가계약금은 집주인 한테 들어간 돈이 아니었냐
집주인한테 안들어갔으면 그 집이 왜 아직까지 남아있냐
요즘 엄청 귀한 전세인데
한달이나 비워두겠냐고
그랬더니
집주인이 같을 수도 있지 않냐 라는 불확실한 이야기만 하는데
가계약금을 걸어둔 상태에서
부동산에서 다른 집으로 입주 하겠냐고 집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나요???
가계약금을 한달동안 걸어두었다지만
부동산에만 가계약금이 들어가있고
집주인한테는 전달이 안된상태로, 입주날짜도 대략적으로 전달이 안된 상태로
공실로 비워 두는 집주인도 이상하고
집주인이 부동산 하나에만 집을 내놨다는 보장도 없고 말이죠
저는 가계약금을 집주인한테 바로 입금 한적 밖에 없는데
부동산을 통해 한적도 없는데
아파트 부동산 관련 이게 맞는 건가요?
2-3년 전세 살다가 매매로 집 구해서 이사 가자고 남친이 이야기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주말 어느날 같이 있는 날 폰으로 부동산 매물 시세 보자고 해서
같이 이 아파트 저 아파트 보고 있었고 남친이 a라는 아파트가 괜찮아 보인다고 해서 응 그러네 하고 넘겼습니다.
아파트 매물을 같이 보러 다니고 그렇게 해서 같이 살집을 구할거라 생각 했기 때문에 사진만 봤을 당시 제 반응은 그랬습니다.
그런데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에 회사 출근 하더니
그때 봤던 매물에 가계약금을 걸었다고 말하더라구요.
실제 매물을 안보고 가계약금을 걸다니??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 불가능이였거든요
투기 목적도 아니고 거주 목적이였는데...
(남친은 가계약금은 집보고 별로면 돌려받을 수 있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인터넷으로 알아보더니 못돌려받는거 알고서는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걸로 한바탕 싸우고 나중에 집 보러 가자 했고
가계약금 걸어둔지 한달이 지난 상태에서 집 보러 갈 날짜를 잡았습니다.(2번 정도 약속을 잡았으나 그럴때마다 싸우거나 일이 겹쳐 못갔었습니다)
근데 부동산에 전화 했더니 더 좋은 매물이 있다고
그걸로 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는 겁니다.
가계약금을 걸어두었는데 딴집을 보라고 하다니?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게 무슨 말이냐
그럼 그 가계약금은 집주인 한테 들어간 돈이 아니었냐
집주인한테 안들어갔으면 그 집이 왜 아직까지 남아있냐
요즘 엄청 귀한 전세인데
한달이나 비워두겠냐고
그랬더니
집주인이 같을 수도 있지 않냐 라는 불확실한 이야기만 하는데
가계약금을 걸어둔 상태에서
부동산에서 다른 집으로 입주 하겠냐고 집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나요???
가계약금을 한달동안 걸어두었다지만
부동산에만 가계약금이 들어가있고
집주인한테는 전달이 안된상태로, 입주날짜도 대략적으로 전달이 안된 상태로
공실로 비워 두는 집주인도 이상하고
집주인이 부동산 하나에만 집을 내놨다는 보장도 없고 말이죠
저는 가계약금을 집주인한테 바로 입금 한적 밖에 없는데
부동산을 통해 한적도 없는데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보통 아파트 계약할때 이렇게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