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고3이에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꿈인 승무원을 꿈꾸며 항공과를 준비하고 있어요. 수시1차를 끝내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원하는 대학교는 다 떨어지고 다음주에 마지막 3개가 나와요. 키가 조금 작은 편이기는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했어요 심지어 술담배하고 친구 왕따 시키고 노력 하나도 안 한 애들이 그저 키 크고 이쁘다는 이유로 메이저 합격 했더라구요.. 수시 2차가 있다고는 하지만 반 이상이 불합격 되니까 내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주변 사람들도 좀 쉬엄쉬엄 하라고 할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2차도 다 떨어지면 제 길이 아닌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하루하루 울면서 버티고 있어요
대학교 진학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고3이에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꿈인 승무원을 꿈꾸며 항공과를 준비하고 있어요. 수시1차를 끝내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원하는 대학교는 다 떨어지고 다음주에 마지막 3개가 나와요. 키가 조금 작은 편이기는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했어요 심지어 술담배하고 친구 왕따 시키고 노력 하나도 안 한 애들이 그저 키 크고 이쁘다는 이유로 메이저 합격 했더라구요.. 수시 2차가 있다고는 하지만 반 이상이 불합격 되니까 내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주변 사람들도 좀 쉬엄쉬엄 하라고 할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2차도 다 떨어지면 제 길이 아닌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하루하루 울면서 버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