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글쓰기도 전부터 너무 힘들어요
제주도에 산지 9년 됬는데 정말 힘드네요.. 근처에 펜션 운영하는 부부랑 1년반이상 알던 사이였는데요
6일날 갑자기 저녁12시에 외제차랑 차사고 나서 합의금을 대줘야 하는데 자기 부인이 알면 부부싸움도 커지고 걱정 시키고 싶지 않다면서 애걸복걸 하면서 다음날 집에 가면 바로 입금한다하여 정말 급해보이고 펜션도 운영하니 그정도 돈이 있겠지 싶기도하고 믿고 없는돈에 저희 사업 운영하는 통장에서 빼서 입금 했답니다...
엄마가 처음에는 380을 입금 해줬대요 근데 그다음날 합의금을 더 달란다면서 또다시 애원해서 220을 더줬답니다 총 600만원을 줬대요 진짜 이이야기 듣고 울화통 터질뻔 했습니다 엄마가 사람들이 저죽겠다고 정말 힘들다고 하면 매번 돈을 빌려주고 돈도 못받고 엄마는 빌려준거 돌려달라고 하다가 혈압으로 쓰러지고 고소하고 매번 그래서 정말 누가 죽는다해도 절대 주지말라고 차라리 그돈 제가 관리하는거라 딸이 안된다해라 하면서 정말 애기 많이 했는데... 또 600만원을 빌려주셨습니다 ㅠㅠ 하...
그다음날 그다음날 그다음날!!!! 계속 그렇게 하루하루 밀어서 부인쪽한테 애기했더니 나몰라라 하더군요
차사고가 난적도 없고 자기차가 아닌차로 사고 난거라고 사진까지 보내고.. 알고보니 그남편이 도박을 했다네요..
도박중독이래요 그래서 그쪽 남편부모가 알아도 안해줄거라면서 자기는 모르겠다고.. 아니 그럼 펜션운영하니 돈 있을거 아니냐 그거라도 달라 했더니 시부모님들이 통장관리하고 본인들은 용돈을 타서 쓴다고... 하.. 진짜 눈물 나요
빌린것들은 맘 편하게 매일 다음날 다음날 거립니다
고소도 생각해봤는데 그집에 갔을때 들은 애기가 걸립니다
그 돈빌려간 아저씨 하.. 국적이 호주래요 그리고 지금 짓고 있는 펜션들 완공하면 펜션 사업 운영체 팔고 호주갈 생각도 하고 있다더군요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그펜션에 가서 손님들 올때마다 드러누워야 할까요? 어쩌면 좋죠?
엄마는 또 좋은마음으로 빌려주고 돈을 못받아서 쓰러지실 지경입니다 정확한 상호명 말하면 법적으로 문제되니 거론도 못합니다 고소해도 받을수 있을지.. 민사라서 흐지부지 될수도 있고 거래처들 돈 입금해줘야 하는데 그돈을 빌려준거라 지금 저희 거래처에 돈도 못주고 환장하겠어요..
엄마가 세상 호구로 살아서 미칠거 같아요 ㅠㅠ
하.. 진짜 글쓰기도 전부터 너무 힘들어요
제주도에 산지 9년 됬는데 정말 힘드네요.. 근처에 펜션 운영하는 부부랑 1년반이상 알던 사이였는데요
6일날 갑자기 저녁12시에 외제차랑 차사고 나서 합의금을 대줘야 하는데 자기 부인이 알면 부부싸움도 커지고 걱정 시키고 싶지 않다면서 애걸복걸 하면서 다음날 집에 가면 바로 입금한다하여 정말 급해보이고 펜션도 운영하니 그정도 돈이 있겠지 싶기도하고 믿고 없는돈에 저희 사업 운영하는 통장에서 빼서 입금 했답니다...
엄마가 처음에는 380을 입금 해줬대요 근데 그다음날 합의금을 더 달란다면서 또다시 애원해서 220을 더줬답니다 총 600만원을 줬대요 진짜 이이야기 듣고 울화통 터질뻔 했습니다 엄마가 사람들이 저죽겠다고 정말 힘들다고 하면 매번 돈을 빌려주고 돈도 못받고 엄마는 빌려준거 돌려달라고 하다가 혈압으로 쓰러지고 고소하고 매번 그래서 정말 누가 죽는다해도 절대 주지말라고 차라리 그돈 제가 관리하는거라 딸이 안된다해라 하면서 정말 애기 많이 했는데... 또 600만원을 빌려주셨습니다 ㅠㅠ 하...
그다음날 그다음날 그다음날!!!! 계속 그렇게 하루하루 밀어서 부인쪽한테 애기했더니 나몰라라 하더군요
차사고가 난적도 없고 자기차가 아닌차로 사고 난거라고 사진까지 보내고.. 알고보니 그남편이 도박을 했다네요..
도박중독이래요 그래서 그쪽 남편부모가 알아도 안해줄거라면서 자기는 모르겠다고.. 아니 그럼 펜션운영하니 돈 있을거 아니냐 그거라도 달라 했더니 시부모님들이 통장관리하고 본인들은 용돈을 타서 쓴다고... 하.. 진짜 눈물 나요
빌린것들은 맘 편하게 매일 다음날 다음날 거립니다
고소도 생각해봤는데 그집에 갔을때 들은 애기가 걸립니다
그 돈빌려간 아저씨 하.. 국적이 호주래요 그리고 지금 짓고 있는 펜션들 완공하면 펜션 사업 운영체 팔고 호주갈 생각도 하고 있다더군요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그펜션에 가서 손님들 올때마다 드러누워야 할까요? 어쩌면 좋죠?
엄마는 또 좋은마음으로 빌려주고 돈을 못받아서 쓰러지실 지경입니다 정확한 상호명 말하면 법적으로 문제되니 거론도 못합니다 고소해도 받을수 있을지.. 민사라서 흐지부지 될수도 있고 거래처들 돈 입금해줘야 하는데 그돈을 빌려준거라 지금 저희 거래처에 돈도 못주고 환장하겠어요..
정말 이상황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