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 년 의 사 랑 이란 ? * ◈
타인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로워 지는건 자유가 아니랍니다.
사랑 한다는 것은
남들이 흔희들 말 하는 핑크빛 무지개가 자욱한
환상의 공간도 세계도 아니랍니다.
철부지 시절 구름 같은 환상의 세계에서 빠져
아름다운 외모나, 한 순간 호기심이나,
아니면 외적인 면에 빠져들어 그것을 사랑으로 알지만
그것은 하나의 착각아니면 좋아 할 뿐인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고통이 따르기도 하며
오랜 그리움에 지쳐 가기도 한답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은
무지개를 잡는 것 처럼 행복하기만 한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늘 고통스러운 것만도 또 아니랍니다.
진실한 사랑이란
가슴에서 솟아나 멈출 수 없는 활 화산 같은
폭발력을 가지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불꽃이 되어
가슴에 늘 한 자리를 태워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늘 배려하고 양보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작고 사소한 상대의 일에도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주는 것이랍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때로는 달콤한 사탕 같은 말을 속삭이기도 하지만
절대로 가식은 있어서는 아니됩니다.
꾸밈은 어색해지기 마련이고 도리어 상대에게 부담이 되어
거리감을 줄 수 있으니까요..
사랑은
말로 하는게 아니랍니다.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랍니다.
때로 말 하지 않아도 눈 으로, 마음으로 말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서로의 가슴에 살아 숨쉬는 것이니까요.
사랑 한다는 것은,
늘 서로의 가슴에 존재하고 살아서 숨쉬며,
기다려 주고 인내하면서 그리움을 내내 가슴에 담아놓고
상대를 안고 살음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사랑하는 이를 사랑한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 만큼
상대를 소중한 존재로 여겨 준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어느 날
가슴에 날아들어 소중한 인연의 끈으로 맺어져
지켜 보며 가슴 태우며 밤과 낮을 보낼 수 있었다면
그것으로 사랑은 싹 틔워져 왔고, 가슴에 묻어 둔
사랑을 말 할 수 있는 자격은 주어지는 것이랍니다.
누구를 사랑하든,
생긴 모습이 어떠하든,
인간은 누구나에게 한가지의 매력은 있고
그 개인적인 독특한 매력은 반드시 누군가로 부터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답니다.
우리의 사랑은 희생도 아니요,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소유하는게 아니랍니다.
우리의 사랑은
화분에 핀 꽃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화분의 꽃을 자신만의 욕심으로 꺾어
자신의 방 화병에 꽃아 둔다면 그 꽃은 며칠간은
화려할지 몰라도 시들어버리고 메말라 생명을 잃습니다.
화분의 꽃을 자신의 소유욕으로 다른 화분에 옮겨
가져 간다면 꽃이 피었던 화분은 쓸모가 없어지고
꽃이 있던 자리는 텅 비어 파괴되고 옮겨진 화분에
적응을 몬한 꽃은 고통스럽기 마련이고 생기 잃은 꽃은
결국 버림을 받게 됩니다.
화분을 꽃을 그 자리에 두고 바라보며 사랑하게 된다면
그 꽃은 활짝 피어나서 아름다운 꽃이 진 뒤에도
그 자리에서 고귀한 열매(씨앗)를 남겨두었다가
새로운 봄이 되면 또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
아름다운 꽃을 피워 영원히 시들지 않는 사랑을 합니다.
지켜줄 줄 아는 사랑! 이것이 우리의 사랑이랍니다.
신은 인간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공평함을 부여했습니다.
움추릴 이유도 없으며 용기를 잃을 이유도 없습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은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되고 영혼과 영혼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것이랍니다.
그 사랑에 오늘을 다 던져도
사랑을 하려면 절대 후회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후회를 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랍니다.
사랑을 하는것은
아무런 이유가 필요없답니다.
그냥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고,
사랑해서 사랑하는 것이랍니다.
중 년 의 사 랑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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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 년 의 사 랑 이란 ? * ◈
타인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로워 지는건 자유가 아니랍니다.
사랑 한다는 것은
남들이 흔희들 말 하는 핑크빛 무지개가 자욱한
환상의 공간도 세계도 아니랍니다.
철부지 시절 구름 같은 환상의 세계에서 빠져
아름다운 외모나, 한 순간 호기심이나,
아니면 외적인 면에 빠져들어 그것을 사랑으로 알지만
그것은 하나의 착각아니면 좋아 할 뿐인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고통이 따르기도 하며
오랜 그리움에 지쳐 가기도 한답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은
무지개를 잡는 것 처럼 행복하기만 한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늘 고통스러운 것만도 또 아니랍니다.
진실한 사랑이란
가슴에서 솟아나 멈출 수 없는 활 화산 같은
폭발력을 가지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멸의 불꽃이 되어
가슴에 늘 한 자리를 태워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늘 배려하고 양보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작고 사소한 상대의 일에도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주는 것이랍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때로는 달콤한 사탕 같은 말을 속삭이기도 하지만
절대로 가식은 있어서는 아니됩니다.
꾸밈은 어색해지기 마련이고 도리어 상대에게 부담이 되어
거리감을 줄 수 있으니까요..
사랑은
말로 하는게 아니랍니다.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랍니다.
때로 말 하지 않아도 눈 으로, 마음으로 말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서로의 가슴에 살아 숨쉬는 것이니까요.
사랑 한다는 것은,
늘 서로의 가슴에 존재하고 살아서 숨쉬며,
기다려 주고 인내하면서 그리움을 내내 가슴에 담아놓고
상대를 안고 살음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사랑하는 이를 사랑한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 만큼
상대를 소중한 존재로 여겨 준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어느 날
가슴에 날아들어 소중한 인연의 끈으로 맺어져
지켜 보며 가슴 태우며 밤과 낮을 보낼 수 있었다면
그것으로 사랑은 싹 틔워져 왔고, 가슴에 묻어 둔
사랑을 말 할 수 있는 자격은 주어지는 것이랍니다.
누구를 사랑하든,
생긴 모습이 어떠하든,
인간은 누구나에게 한가지의 매력은 있고
그 개인적인 독특한 매력은 반드시 누군가로 부터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답니다.
우리의 사랑은 희생도 아니요,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소유하는게 아니랍니다.
우리의 사랑은
화분에 핀 꽃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화분의 꽃을 자신만의 욕심으로 꺾어
자신의 방 화병에 꽃아 둔다면 그 꽃은 며칠간은
화려할지 몰라도 시들어버리고 메말라 생명을 잃습니다.
화분의 꽃을 자신의 소유욕으로 다른 화분에 옮겨
가져 간다면 꽃이 피었던 화분은 쓸모가 없어지고
꽃이 있던 자리는 텅 비어 파괴되고 옮겨진 화분에
적응을 몬한 꽃은 고통스럽기 마련이고 생기 잃은 꽃은
결국 버림을 받게 됩니다.
화분을 꽃을 그 자리에 두고 바라보며 사랑하게 된다면
그 꽃은 활짝 피어나서 아름다운 꽃이 진 뒤에도
그 자리에서 고귀한 열매(씨앗)를 남겨두었다가
새로운 봄이 되면 또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
아름다운 꽃을 피워 영원히 시들지 않는 사랑을 합니다.
지켜줄 줄 아는 사랑! 이것이 우리의 사랑이랍니다.
신은 인간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공평함을 부여했습니다.
움추릴 이유도 없으며 용기를 잃을 이유도 없습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은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되고 영혼과 영혼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것이랍니다.
그 사랑에 오늘을 다 던져도
사랑을 하려면 절대 후회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후회를 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랍니다.
사랑을 하는것은
아무런 이유가 필요없답니다.
그냥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고,
사랑해서 사랑하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