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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11.13
조회19
처음에 제가그랬던거같아요 일을 넘 오래하신건지 president스러운성격밖에 없는거 같다고요

제가 같은 처지의 어디 이웃가게 사장도아니고 전 제일 아랫사람이라 그런지
늘 ' 농부들이 군량미 뺏기듯' 정신을 수탈당하는거같아요
상사 한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