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라와 딤나에서 본거 어느 중동의 왕에게 왕비와 애첩이 있었는데, 어느날 이 사람이 '상인들이 무역에서 얻어와서 왕에게 바친 여러가지 진귀한 선물들을' 왕비와 애첩 앞에 펼쳐놓고 하나씩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했는디 왕비는 쓸만한 작은칼을 골랐고 애첩은 목걸이인가 하는 보석장신구를 고름. 그러자 왕이 왕비더러 '당신은 머 그런걸골랐냐? 쟤(애첩)가고른게 더 여자답고 낫다' 라고 말하자 왕이 본인보다 첩이 낫다고 비교를 한 데에 질투가 나서 왕비는 화가치솟아 자기도모르게 손톱으로 왕의뺨을 할퀸것임 그래서 분노가 솟은 왕이 ㅂㄷㅂㄷ하며 신하를 불러다가 '쟤(왕비)를 잡아죽여라 이기야!!' 라고 명령함. 그말을들은 신하가 똘똘한인간이라 그자리에서 대답은 '예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왕비가 원래그런사람이아니고 착하고 덕이많으며, 왕이 많이 사랑하므로 만일 왕비가 죽게되면 왕이 끝없이 비통해하고 후회할것을 예상하고 있었으므로) 죽일생각이 없었고 왕에겐 명대로 왕비를 죽였다고 뻥을치고 왕비를 안보이는데에 가둬둠 그리고 낼름 '분부하신대로 하였사옵니다'라고 하자 왕은 ㄷㄷ해하며 '정말그리했단말이냐ㅜㅜ'라며 슬퍼하고 계속 캐묻는다 신하는 '네에 이미엎질러진물은 주워담을수가없사옵니다ㅋ'라며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 왕이 자신의 경솔함을 스스로 알게해줬다 여기에서 신하의 대답들이 웃기기도 하고 왕의 입장에선 약올리는것으로 느껴질법도 하더라 그는 가지가지 비유들로 왕에게 '그러게 이미 지나간 떠난버스이고ㅋ기회는 다시 안돌아옴풉ㅋㅋ'의 요지를 계속 설명해주니 왕은 '아아아' 라고 괴로워하며 '왕비가 다시보고싶어흑흙'이라고 슬퍼하며 자기말대로 정말 왕비를 죽여버린 신하를 원망한다. 그때 신하는 준비한대로 '사실 안죽였으니 다음엔 신중히 명령해주시옵소서'라며 뒤에 숨겨둔 왕비를 보여주니 왕비는 (※그분께서 내게 바라시는 태도같은거겠지 이건) '제가 죽을죄를 졌는디 용서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운운'이라고 머리를 조아렸고 왕은 자기가 너무 심했다고 인정하고 사과를 받아들였다
평소에 착한 왕비가 질투가 나서
어느 중동의 왕에게 왕비와 애첩이 있었는데,
어느날 이 사람이
'상인들이 무역에서 얻어와서 왕에게 바친 여러가지 진귀한 선물들을' 왕비와 애첩 앞에 펼쳐놓고 하나씩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했는디
왕비는 쓸만한 작은칼을 골랐고 애첩은 목걸이인가 하는 보석장신구를 고름.
그러자 왕이 왕비더러 '당신은 머 그런걸골랐냐? 쟤(애첩)가고른게 더 여자답고 낫다' 라고 말하자
왕이 본인보다 첩이 낫다고 비교를 한 데에 질투가 나서 왕비는 화가치솟아 자기도모르게 손톱으로 왕의뺨을 할퀸것임
그래서 분노가 솟은 왕이 ㅂㄷㅂㄷ하며 신하를 불러다가 '쟤(왕비)를 잡아죽여라 이기야!!' 라고 명령함.
그말을들은 신하가 똘똘한인간이라 그자리에서 대답은 '예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왕비가 원래그런사람이아니고 착하고 덕이많으며, 왕이 많이 사랑하므로 만일 왕비가 죽게되면 왕이 끝없이 비통해하고 후회할것을 예상하고 있었으므로) 죽일생각이 없었고
왕에겐 명대로 왕비를 죽였다고 뻥을치고 왕비를 안보이는데에 가둬둠
그리고 낼름 '분부하신대로 하였사옵니다'라고 하자 왕은 ㄷㄷ해하며 '정말그리했단말이냐ㅜㅜ'라며 슬퍼하고 계속 캐묻는다
신하는 '네에 이미엎질러진물은 주워담을수가없사옵니다ㅋ'라며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 왕이 자신의 경솔함을 스스로 알게해줬다
여기에서 신하의 대답들이 웃기기도 하고 왕의 입장에선 약올리는것으로 느껴질법도 하더라
그는 가지가지 비유들로 왕에게 '그러게 이미 지나간 떠난버스이고ㅋ기회는 다시 안돌아옴풉ㅋㅋ'의 요지를 계속 설명해주니 왕은 '아아아' 라고 괴로워하며 '왕비가 다시보고싶어흑흙'이라고 슬퍼하며 자기말대로 정말 왕비를 죽여버린 신하를 원망한다.
그때 신하는 준비한대로 '사실 안죽였으니 다음엔 신중히 명령해주시옵소서'라며 뒤에 숨겨둔 왕비를 보여주니
왕비는 (※그분께서 내게 바라시는 태도같은거겠지 이건)
'제가 죽을죄를 졌는디 용서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운운'이라고 머리를 조아렸고
왕은 자기가 너무 심했다고 인정하고 사과를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