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엄마가 올해52세 이신데 갱년기 이신거 같아요 ㅠㅠㅠㅠ 원래 화도 웬만하면 안내시고 엄청 자상하고 그런분인데 요새 투정?과 한숨 이 늘고 잠을잘 못주무세요 그외에 갱년기 증상과 비슷한 점도 많으셔서 언니도 저도 둘다 걱정이 많이 되서 검색해보고 해도 거의 광고 뿐 실질적인 방안은 나와있지 않아 톡커 님들의 경험담과 조언 얻고자 처음으로 글작성해요 ㅠㅠㅠㅠㅠ... 다들 어떻게 엄마의 갱년기를 넘기셨나요?! 댓글로 꼭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엄마의 갱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