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남편이나 저나 집안일 드럽게 못해요
남편은 기본적인 요리도 못하고
저도 곱게 자라서 요리 못해요
저도 제 요리 안먹어요
맛없거든요 진짜로
저는 어린애가 싫고 인생 갈아넣기도 싫고 남편도 마이웨이라서 걍 딩크로 살기로 해서 수중에 돈이 없어서 싸울 일 없고
그냥 여유롭게 둘이서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 있어요
둘 다 집안일 하기도 싫어하고 이래서 걍 청소해주시는 분께 맡기는데 주변에서 너무 게으르다 돈낭비다 오지랖이네요
남편이나 저나 집안일 해봐야 잘 하지도 못하고 엉망이고 이러니 그냥 전문 인력한테 맡기는 게 더 효율적인 거 아닌가요?
돈 되니까 집안일 안하는 게 문제인가요?
남편이나 저나 집안일 드럽게 못해요
남편은 기본적인 요리도 못하고
저도 곱게 자라서 요리 못해요
저도 제 요리 안먹어요
맛없거든요 진짜로
저는 어린애가 싫고 인생 갈아넣기도 싫고 남편도 마이웨이라서 걍 딩크로 살기로 해서 수중에 돈이 없어서 싸울 일 없고
그냥 여유롭게 둘이서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 있어요
둘 다 집안일 하기도 싫어하고 이래서 걍 청소해주시는 분께 맡기는데 주변에서 너무 게으르다 돈낭비다 오지랖이네요
남편이나 저나 집안일 해봐야 잘 하지도 못하고 엉망이고 이러니 그냥 전문 인력한테 맡기는 게 더 효율적인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