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장공여 확대로 혈장치료제 임상 순항

dudtjs232020.11.14
조회30

 

 

요즘 다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혈장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어

혈장치료제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혈장공여 확대로 혈장치료제 임상 순항

 

 

 

'혈장치료'는 완치된 환자의 혈액에서 항체가 생성된 혈장을 분리해서 수
혈하듯이 투입하는 치료방법입니다.
특정 질병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사람의 혈장 속에는 항체가 형성되는데,
이 항체를 추출해서 치료를 하는 것을 뜻합니다.

코로나 완치자에게서 혈장을 추출해서 수혈하듯이 중증 환자들에게 투여를 하게 되는데,
이는 과거 전 세계를 위협했던 사스, 에볼라, 메르스 등등...
전염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혈장치료제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혈장공여 확대로 혈장치료제 임상 순항

 

 

 

혈장치료제는 코로나 환자들에게 부작용이 제일 적으면서 효과는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 떄문입니다.
특히 중증 환자를 완치 시키는데 제일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혈장치료제 효과가 좋고 혈장치료제가 중요하다고 해도,
'혈장공여자'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정부에서 혈장치료제 개발을 발표했음에도 혈장공여자가 너무 적어
그동안 치료제 개발에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혈장공여 확대로 혈장치료제 임상 순항

 

 

 

그런던 지난 3월에 대구에서 확산된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들은
치료해 준 정부와 질본에 감사한 마음으로
단체 혈장공여 요청을 하면서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속도가 붙게 되었습니다.

 

지난 1차에 500명, 2차는 1000여명의 대구교회 교인들이 혈장공여에 참여하여
혈장치료제 개발 촉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는 혈장공여 진행이 더뎠던 상황에서,
대구교회 4000명의 완치자들이 혈장공여를 함으로
안정적으로 개발에 매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혈장공여 확대로 혈장치료제 임상 순항

​비록 지난 3월에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국민들께 많은 염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정부의 방침에 적극 협조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와 비대면 예배를 계속 실천하며,
국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모든 책임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