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여자구요 예전엔 그저 가벼운 주제들로 주고 받는 재밌는 대화가 좋았는데, 이젠 마냥 그런거 싫네요 특히 태어났으니깐 사는 느낌의 야망,욕망 없는 남자 싫고 목표 없이 사는 사람도 싫더라고요. 그냥 더이상 이 사람에게서 흥미가 안느껴져요. 할 말도 없어지고 궁금한 느낌도 안들고요 전 20대때 치열하게 일만 하며 살다가 .. 물론 연애도 중간 중간 했지만 확실히 일에 치우진 삶을 살았죠. 주위에서 요즘 소개가 몇차례 들어와서, 연말이기도하고 일적으로 조금은 한가한 시즌이기도 해서 소개팅을 몇차례 받았어요. 오랜만의 소개팅에 기대도 많이 했던것도 사실이에요 그런데..완전 대실망요^^ 상대방 외모는 인사 할때 잠깐 뿐이더라고요. 대화해보면 집에 가고싶어져요. 물론 행복하게 사는 삶이 기본이지만, 그 외의 인생의 목표나 야망없는 남자들 너무 싫네요. 요즘 관심사가 뭐에요? 라는 질문에도 답도 잘 못하고 글쎄요? 요즘은 그냥 생각없이 살아서 허허 하면서 웃는데 이런 대답하는 남자 완전 한심스러워서.. 그 이후에 저에게 하는 질문들도 시덥지않은 질문들 같고 그냥 시시하고 집 가고 싶고..ㅎㅎ 요즘은 부동산 관련 정책이 이슈 이기도하고, 더더욱이 부동산 관심 많은데 어느정도는 같이 대화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은데 20대 남자들 참 이런쪽에 관심이 없네요... 대화에대한 주제 없이 그저 시시한 질문 주고 받는것도 참 지겹고.. 흥미 떨어지고.. 암튼 야망도 있고 욕심도 있고 최소한 삶의 목적이나,목표에 대한 자기 가치관쯤은 어느정도 갖고 있는 남자가 이렇게도 없나요? 그냥 당분간은 더 일만 하며 자기관리하고 살려고요. 어차피 비혼주의라 결혼 생각은 없어서. 38
요즘 남자들 왜이리 야망이 없어요?
29살 여자구요
예전엔 그저 가벼운 주제들로 주고 받는 재밌는 대화가 좋았는데, 이젠 마냥 그런거 싫네요
특히 태어났으니깐 사는 느낌의 야망,욕망 없는 남자 싫고 목표 없이 사는 사람도 싫더라고요.
그냥 더이상 이 사람에게서 흥미가 안느껴져요.
할 말도 없어지고 궁금한 느낌도 안들고요
전 20대때 치열하게 일만 하며 살다가 ..
물론 연애도 중간 중간 했지만 확실히
일에 치우진 삶을 살았죠.
주위에서 요즘 소개가 몇차례 들어와서,
연말이기도하고 일적으로 조금은 한가한 시즌이기도 해서 소개팅을 몇차례 받았어요.
오랜만의 소개팅에 기대도 많이 했던것도 사실이에요
그런데..완전 대실망요^^
상대방 외모는 인사 할때 잠깐 뿐이더라고요.
대화해보면 집에 가고싶어져요.
물론 행복하게 사는 삶이 기본이지만,
그 외의 인생의 목표나 야망없는 남자들 너무 싫네요.
요즘 관심사가 뭐에요? 라는 질문에도 답도 잘 못하고
글쎄요? 요즘은 그냥 생각없이 살아서 허허 하면서
웃는데 이런 대답하는 남자 완전 한심스러워서..
그 이후에 저에게 하는 질문들도 시덥지않은 질문들 같고
그냥 시시하고 집 가고 싶고..ㅎㅎ
요즘은 부동산 관련 정책이 이슈 이기도하고,
더더욱이 부동산 관심 많은데 어느정도는
같이 대화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은데
20대 남자들 참 이런쪽에 관심이 없네요...
대화에대한 주제 없이 그저 시시한 질문 주고 받는것도
참 지겹고.. 흥미 떨어지고..
암튼 야망도 있고 욕심도 있고
최소한 삶의 목적이나,목표에 대한 자기 가치관쯤은
어느정도 갖고 있는 남자가 이렇게도 없나요?
그냥 당분간은 더 일만 하며 자기관리하고
살려고요. 어차피 비혼주의라 결혼 생각은 없어서.